[Iceland] #17 - Hofn 호픈 / 아이슬란드 드라이브
Post
원문 보기 →![[Iceland] #17 - Hofn 호픈 / 아이슬란드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8/09/f0448477_55c74e24c5d1f.jpg)
[Iceland] #17 - Hofn 호픈 / 아이슬란드 드라이브
아이슬란드 5일차입니다. 아기자기한 소규모 축제지만 나름 락밴드도 와서 공연을 하는 나름 큰 축제라서 그런지 아침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크고 새거라는 동네 수영장이 무료였어요. 아이슬란드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어딜가나 체육시설이 매우 잘 갖춰진 느낌이예요. 따뜻한 물이 중간중간받아져 있는 풀도 좋고 Icebath라는 통 안에 동네 주민들이 번갈아 들어가며 노는데 이들에게도 차가운 물에 그냥 들어가는 건 보통일이 아닌것 같더군요. 점심으로 가볍게 랍스터 롤과 랍스터 수프를 하고 길을 떠납니다. 가격은 이태원보다 조금 비싸지 않을까.. 이제 정말 운전하는 맛이 나는 길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호픈에서 나오는 길 약간 지나갔을까, 차들이 멈춰 있어 보니 말이 늠름하게 놀고 있더군요
Related Posts
3 posts아이슬란드 여행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숙소 추천 호텔 오로라 후기
아이슬란드 여행 오면 반드시 한 번은 지나가야 하는 케플라비크 공항. 오늘은 여행 첫째 날이나 마지막 날, 공항 근처에서 1박 하기 좋은 숙소 추천해 드릴게요. 1. 케플라비크 공항 호텔 오로라 소개 숙소 이름은 '오로라 호텔'. 아이슬란드가 오로라 관측하기 좋은 곳 누가 모르나 싶게 호텔 이름이 오로라네요. 3성급 호텔이고, 객실 수는 약 70개.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국제공항 근처에는 다른 도시로 여행 가기 전 숙박하기 좋은 숙소들이 몇 곳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가까운 숙소가 오로라 호텔입니다. 공항 터미널 나와서 도로 한 번만 건너면 바로 호텔이라 도보 5분 거리. 케플라비크 공항 숙소 중에서 도보 15분 이내.......

아이슬란드 여행 : 오로라투어 레이캬비크 + 스냅사진 날씨 옷차림 준비물 꿀팁
방금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돌아왔어요. 저의 버킷리스트였던 오로라를 매일 밤 보고 왔습니다. 오로라 지수가 가장 낮은 날 참가했는데 완전 대박났던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오로라 투어 내돈내산 최신 후기 + 꿀팁 + 옷차림 + 준비물 등 모두 알려드릴게요! 저희는 렌트카로 다녔지만 투어도 신청했는데 역시 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전문가와 함께하는 건 진짜 다르거든요. 꼭 셀프 + 투어 섞어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구름 예보가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가이드 도움이 필수예요! 실제로 경험 없이 스팟 찾는게 쉽지 않거든요. 한 번 다녀오고 나니 감이 잡혀서 훨씬 쉽더라구요. 아이슬란드 여행 시기 성수기는 여름이예요. 저희도 찐- 링.......
![[네팔 극서부-7] 절반의 휴식일 (다하차우르-닐카띠 탈 캠프) 2026.09.26-10.18 (23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2/1769094697-20250925111710.jpg)
[네팔 극서부-7] 절반의 휴식일 (다하차우르-닐카띠 탈 캠프) 2026.09.26-10.18 (23일)
절반의 휴식일 2025-09-25 목 Day 10 트레킹 Dahachaur - Nilkatti Tal Camp(3,722) 5.1km 3시간 40분 오늘은 짧은 트레킹이라 사실상 휴식하는 날이었다. 어제 우리가 갔던 다리 아래의 폭포. 수량이 상당했다. 위에서 보던 완만한 초지와 달리 이곳은 바위산으로 이뤄진 험한 골짜기였다. 하나로 이루어진 바위산이 골짜기 대부분을 차지했다. 바위산 사이로 가느다란 폭포가 보였다. 저 위에 올라갈 수 있다면 장관일 텐데. 조금 더 내려오자 침엽수림이 보이기 시작했다. 큰 나무들을 만나니 내려왔다는 게 실감 났다. 여기도 민가가 있는 곳으로 야영이 가능했다. 지금은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라 민가마다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