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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15 Sapporo] ⓒ 허니버터칩 원조, 시아와세버터가 일본에서는 85엔!!](https://img.zoomtrend.com/2015/04/26/e0041802_553ccd7ba0782.jpg)
['15 Sapporo] ⓒ 허니버터칩 원조, 시아와세버터가 일본에서는 85엔!!
삿포로에서 살짝(?) 아쉬웠던 부분은 눈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녔을때는 눈이 단 한번도 내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뭐랄까? 삿포로 하면 눈, 눈 하면 삿포로인데.. 쌓여있는 눈만 보니까 아쉽더라고요. 여튼 스스키로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주로 상점가거리로 다니면서 가게 구경했지요. 별게 있나요~ 그쵸? 저기 도로변에 쌓여있는게 다 눈이에요...이 동네 진짜 눈 많이 오는게 맞나 봅니다.딱히, 신기했던 가게가 있다기 보다는 있을만한 가게는 다 있더라고요. 돈키호테라던지 100엔샵이라던지 북오프, 만다라케, 유니클로, 빅카메라, 요도바시카메라 등등... 일본 도심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가게들요. 그래서 딱히 그 가게들의 리뷰는 없습니다요. 삿포로역에서 스스키노까지 거리는 충분히 걸을만

BC Supreme Court 견학
LAW 12를 듣는 착실한 학생으로서 나는 4월 30일 반 아이들이랑 같이 BC주에 있는 대법원에 견학갔다. 나의 견학이야기를 듣기 전에, 잠시 캐나다의 법원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겠지. 우선, 캐나다는 우리나라랑 마찬가지로 3심제도가 있다. 단계는 Provincial Court -> Supreme/Superior Court of the Province-> Supreme Court of Canada 로 우리나라의 지방법원에서 순차적으로 대법원으로 올라가는 것과 같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기 캐나다는 여러 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 주의 대법원이 또 있다는 거다. 그래서 지방 법원 ->주의 대법원 -> 캐나다 전제의 대법원으로 간다. 내 반이 갔던 곳은 벤쿠버 번화가, Horn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2/2)
타코야키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통상적인 이동로가 아닌 에비스초와 니혼바시 중간쯤에서 빠져나와 난바역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니 알아보고간 루트는 무용지물.. 여긴 어디.. 타코야끼는 어디... 한참을 걸은 후에 다행히 눈에 들어온 타코야끼 가게! 일단 먹고 보자. 사람들도 줄 서 있고.. 그자리에서 바로 완성된 타코야끼를 저 그릇에 담아만 준다 양념은 안쪽에서 직접 (취향것) 소스 바르고 가쯔오부시 올리고 마요네즈를 뿌려주면 완성 안쪽에 좌석도 몇개 없어서 이미 만석.. 지친다리를 끌고 나와 길 옆 구석에서 서서 먹었는데..맛있다! 아픈 발과 다리때문에 스믈스믈 올라오던 짜증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으흥? 근데 바로 옆에 또 있네? 게다가 우리가 찾던 그 가게네? -ㅅ-; 어쩌나..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