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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Q YOU CAN(NOT) REDO

에반게리온:Q YOU CAN(NOT) REDO

The Pantry.|2013년 5월 20일

에반게리온이 전부터 유명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메카물은 나에게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TV 시리즈물을 보지 않았다. 물론, 보다가 잠들었다는 친구의 말도 영향을 끼쳤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웹서핑도중 카오루와 신지가 피아노 치는 씬을 봤는데 너무 고퀼이여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나 개인적으론 별로 게이스럽다 느끼진 않았지만, 친구에게 보여주니 다들 반응이 묘했다....) 에반게리온Q의 줄거리는 대략적으로, 1. 신지가 아야나미를 구하다 서드 임팩트 발생 (이건 아무래도 에바/파에서 일어난듯) 2.14년이 흐르고, 미사토와 리츠코는 이카리 겐도와 적대관계 (Will-E VS Nerv) 3. 무슨 이유인지, 신지는 14년동안 의식불명상태, 하지만 나이가 들지 않음.(아스카 "에바의 저주"을 언급)

에반게리온:Q you can(not) redo

에반게리온:Q you can(not) redo

The Pantry.|2013년 5월 20일

에반게리온이 전부터 유명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메카물은 나에게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TV 시리즈물을 보지 않았다. 물론, 보다가 잠들었다는 친구의 말도 영향을 끼쳤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웹서핑도중 카오루와 신지가 피아노 치는 씬을 봤는데 너무 고퀼이여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나 개인적으론 별로 게이스럽다 느끼진 않았지만, 친구에게 보여주니 다들 반응이 묘했다....) 에반게리온Q의 줄거리는 대략적으로, 1. 신지가 아야나미를 구하다 서드 임팩트 발생 (이건 아무래도 에바/파에서 일어난듯) 2.14년이 흐르고, 미사토와 리츠코는 이카리 겐도와 적대관계 (Will-E VS Nerv) 3. 무슨 이유인지, 신지는 14년동안 의식불명상태, 하지만 나이가 들지 않음.(아스카 "에바의 저주"을 언급)

BC Supreme Court 견학

BC Supreme Court 견학

The Pantry.|2013년 5월 6일

LAW 12를 듣는 착실한 학생으로서 나는 4월 30일 반 아이들이랑 같이 BC주에 있는 대법원에 견학갔다. 나의 견학이야기를 듣기 전에, 잠시 캐나다의 법원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겠지. 우선, 캐나다는 우리나라랑 마찬가지로 3심제도가 있다. 단계는 Provincial Court -> Supreme/Superior Court of the Province-> Supreme Court of Canada 로 우리나라의 지방법원에서 순차적으로 대법원으로 올라가는 것과 같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기 캐나다는 여러 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 주의 대법원이 또 있다는 거다. 그래서 지방 법원 ->주의 대법원 -> 캐나다 전제의 대법원으로 간다. 내 반이 갔던 곳은 벤쿠버 번화가, Horn

소아온

The Pantry.|2012년 11월 26일

어제 집에 와서 유투브에 뭐 검색하다가 유투브 그쪽지역에서 Sword Art Online 이란 애니메이션을 알게됬다. 여자가남자에게 울면서 "더이상은 귀찮게 안할께"라고 말하는 장면이였는데, 오 재미있겠어. 하면서 1화부터 21화까지 보기 시작했다. 아직 완결된 애니가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2쿨이라니깐 몇주안에 끝이 날거다. ㅎㅎ....가 아니라 조금 아쉽다. 1화 부터 14화까진 정말 밥도 안먹고 계속 보기만 했다. ALO 때보단 SAO때가 더 재미있는 거 같다. 아스나도 귀엽고키리토도 좋고....요즘 애니메이션은 여자 캐릭터는 천연/보케 아니면 츤/얀데레가 많아서 민폐적인 캐릭터가 많은데 아스나는 그래도 당찬 여성분위기여서 오랜만에 색다른 캐맄터라 좋았다. 키리토 성격이 성격인지라 약간 하렘물-내가

Alberta: Yoho& Banff National Park -0-

The Pantry.|2012년 7월 3일

Canada Day의 휴가중, Alberta에 있는 Banff National Park에 갔다 왔다. 오늘- 온몸이 노곤노곤. 리뷰를 내일부터 조금씩 써야겠다. 지금은 새벽1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차타고 여기 들렀다, 저기 들렀다 하는 바람에 오늘 쓸 염두가 나질 않는다. 게다가, 내일은 SUMMER SCHOOL이니 빨리 일어나야 한다. 학교가기 싫어. 그러므로, 내일부터 기대해 주세요. 제가 Alberta, Banff와 Calgary에서 2박 3일 있었던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