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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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로 아이폰을 충전해보자 by BioLite
아이폰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환불가능한 배터리일 것입니다. 전원공급이 원활한 집이나 도심에서만 생활한다면 하루에 한번씩 충전할 수 있으니 그리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장기간 여행을 하거나 또는 산이나 들로 며칠씩 야영을 한다면 배터리가 바닥나서 다음 날부터는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불을 지펴서 아이폰과 같은 소형전자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많은 언론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이미 아는 사람도 많을 것 같네요.그렇다면, 전자제품을 충전하기 위해 얼마나 불을 지펴야 할까요?BioLite CampStove는 크기나 무게가 매우 아담합니다. 가로 12.7cm, 세로 20.955cm의 크기로 등산용 물병과 비슷하고, 무게도 935g 밖에 되지 않습니

울렁울렁 울릉도 여행 5일차 - 도동 섬목
도동에서도 역시 일찍 일어난 우리 파티는 날씨를 보고 고민에 잠겼다 여전히 파도는 울렁울렁했기때문에 독도가는 배는 텄다고 판단했고 비마저 부슬부슬 내리고있었다 이날씨는 독도가는 배가 뜨더라도 접안이 불가능한 독도주변을 두바퀴만 돌고와야 하는 그런날씨... 체크아웃(?)을 일찍한 우리는 짐을싸서 천부방향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아침부터 재미있는 사실을 목격함 이틀동안 배가 못떠서 섬에 감금되어있던 아저씨들이 일제히 택시를 타고 사동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 이것은 울릉도의 매표 시스템에서 기인한 현상인데 울릉도에서 육지로 나가는 배편을 예약한 사람들에게 섬탈출 우선권을 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예약을 걸어두는 시스템으로 해운회사에서 문자메세지를 주면 저동 도동 사동중에 하나로

울렁울렁울릉도여행 4일차 내수전-도동
아침에 텐트에서 바라본 내수전 저멀리 죽도가 살짝 보이고 방파제에 크기가 좀있어보이는 너울 파도가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 독도는 텄다는것을 느꼈다 우리는 비에 대해 조금 지겨워져있었고 간밤에 우의로 막는다고 막았지만 바람타고 들이친 빗방울들이 좀 싫었다 스마트폰으로 (어플명 = 바다타임) 날씨를 확인해보았지만 날씨는 비였고 언제그친다는 예보도 없었다 우리는 고민했다 어차피 독도가 날아간 마당에 하루 소형차를 렌트해서 남들다하는 관광을 해볼것인지 아니면 민박집에 짱박혀서 우리같은 여행자들과 어울릴것인지 고민하다가 우리는 시간도 많은데 렌트는 오바라는 결론을 내리고 울릉도 해국사랑 형님에게 연락해서 민박집으로 이동하기로 결론내렸다 비오고 파도치는 내수전 사동에서 비바람 피해서 온다

울렁울렁 울릉도 여행 3일차 - 사동 ->내수전
일단 울릉도에 왔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우리는 독도에 가고싶었다 그런데 사동에 파도가 퍽퍽 하고 높아지기 시작하는것이 느껴졌다 알수없는 불안감이 온다 멀쩡한 텐트를 두고 밖에서 잤다 원래는 침낭도 안쓰고 잤는데 새벽에 춥고 이슬 내려서 덮은거임 그전까지는 옷만입고 깡 쌩 노숙했다 대한민국의 자연에서 아무것도 없이 깡 쌩으로 노숙하기가 쉽지 않은데 울릉도 사동은 심지어 모기도 없더라.... 날씨도 환상이었고 ..새벽에 내리는 이슬이 혹시 비가 아닌가 불안해서 하늘을 확인한것 말고는 불편함도 없었다 술이 안받아서 두시까지 트림 걱걱 해댔음..나만..... 거지굴과 거지왕초 .jpg 보통 여행할때 조미료를 세개 들고 다닌다 육지일경우 허브소금 후추 바다면 초고추장 육지면 걍고추장 혹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