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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렁울렁 울릉도 여행 5일차 - 도동 섬목
도동에서도 역시 일찍 일어난 우리 파티는 날씨를 보고 고민에 잠겼다 여전히 파도는 울렁울렁했기때문에 독도가는 배는 텄다고 판단했고 비마저 부슬부슬 내리고있었다 이날씨는 독도가는 배가 뜨더라도 접안이 불가능한 독도주변을 두바퀴만 돌고와야 하는 그런날씨... 체크아웃(?)을 일찍한 우리는 짐을싸서 천부방향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아침부터 재미있는 사실을 목격함 이틀동안 배가 못떠서 섬에 감금되어있던 아저씨들이 일제히 택시를 타고 사동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 이것은 울릉도의 매표 시스템에서 기인한 현상인데 울릉도에서 육지로 나가는 배편을 예약한 사람들에게 섬탈출 우선권을 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예약을 걸어두는 시스템으로 해운회사에서 문자메세지를 주면 저동 도동 사동중에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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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5일 이틀 연속 2만 보를 넘게 걷고 왔더니만, 아직도 피곤해~ 어제는 주간일기, 오늘은 여행기나 대충 쓰고 일찍 자야긋다~~~ 남편씨가 국내&해외 출장 가면서 모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 계획한 여행. 열차를 타러 가는 길이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이동에 한계가 있어 여행지에서도 고만고만한 곳만 돌아다녀야 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는 기차 타는 거 좋아하는 사람임~ ㅎㅎ 기차 타고 갈만한 곳 고르다가 딱! 떠올린 곳이 바로 대전이었다. 1. 수원-대전 ITX 새마을 대전이 왜 이렇게 인기 여행지가 된 것일까? 되게 일찍부터 티켓 검색을 했는데, 주말 표는 없어 없어~ 해서, 전에 당꼬와 야.......
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