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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문명하며 럽라하기...아니, 럽라하며 문명하기...?
전에 깔짝깔짝 러브라이브 문명을 손보고 있는 건 몇 번 포스팅했었죠. 근데 실은 그 뒤로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물론 밤을 새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생각난 걸 깔짝깔짝 추가하는 정도? 당연히 만들 때마다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로 가고 (...) 황제 난이도부터 좋은 승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정도의 난이도? 아무리 그래도 이 건물은 너무했네요... 니코에 해당하는 숫자(252, 74, 25 등)를 기믹으로 넣다보니 성능이 왕창 올라버렸습니다. 대신 국가에 딱 하나. 그것도 결과적으로는 수도에만 지을 수 있는 건물기본 이미지는 요걸 사용했습니다. 아아...미트 야자와 가고싶다... 이번에 어차피 하루는 신주쿠에 올라가야하니 거기서 먹고 갈까... 회장에서 물판에 줄을 설 생각을 안 하니

러브라이브 & 문명 - 있으나 마나했던 이스터에그
이 코딩은 전에 손댔던 러브라이브 문명 모드의 일부입니다. 대충 아와시마 신사를 지은 도시의 범위 내에 후지산이 있는 경우 거기에 투입한 일꾼은 많은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라는 코딩인데요 우선 자연유산으로 후지산이 그 스테이지에 나올 거라는 보장도 없고 더더욱이나 바다에만 지을 수 있는 불가사의인 아와시마 신사 근처에 있으리란 보장도 없고 그야말로 있으나 마나 한 이상한 보너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뭐 이 불가사의 자체는 후지산 보너스 따위 안 받아도 충분히 좋은 보너스지만요. 코딩은 저번으로 끝! 이라고 해놓고는 가끔씩 손을 대고 있네요. 뭐 손댄다고 해봐야 새로운 음악가를 추가하거나 배경음을 더 넣는 정도...? 그렇게 하다보면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 이미 지금

러브라이브 & 문명 - 아마도 마지막이 될 완성본의 업로드입니다!
이전의 알파버전 소개글 (클릭☆)지난주 누마즈 다녀오기 전에 올리고 갔던 문명 5 확장팩용의 러브라이브 문명이 있었죠. 실은 그 뒤로도 깨작깨작 모드를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대충 이게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번에 바꾼 건 아래 사항들입니다. 1. 배경음악 대거 추가 선샤인 OST가 와준 덕분에 여러곡 추가할 수 있었답니다. 2. 스쿨아이돌(위대한 음악가)의 걸작 추가 캐릭터당 한 곡씩, 뮤즈나 아쿠아의 걸작도 하나씩 추가해서 한 12개 이상 추가되었습니다. 3. 불가사의 아와시마 신사의 효과 수정 해상유닛이 진급중에서 [보급]을 갖고 태어나는 기능으로 바꿨습니다. 국경 밖에서도 체력이 회복 가능하고 회복량이 약간 늘어납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아래쪽의 사항하고도 긴밀하게

콜라보레이션
세기말 고고학자 연쇄 할인마한테 또 당했습니다. ㅂㄷㅂㄷ 가울출타 4가 2만원이라니 이건 살 수밖에 없잖아! 일단 바닐라버전 여케가 너무 늙어보여서 엘린모드를 찾다가 도저히 없어서 라라 모드가 있길레 깔고 하고있습니다. 남편 이름도 네이트...하는짓도 본편이랑 다를바 없어서 (무기만들거나 적 학살하거나...) 위화감없이 하는중. 스샷은 하나씩 찍어두고있긴한데 역시 라라는 학★살 플레이를 하게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