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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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아워 1 (Rush Hour.1998)

러시 아워 1 (Rush Hour.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1998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형사 코믹 액션 영화.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주연을 맡았다. 성룡의 헐리웃 진출 흥행작이자 크리스 터커의 출세작이다. 내용은 영국의 홍콩 반환을 하루 앞둔 날 미국 LA의 중국 총영사 한이 홍콩 경찰청의 에이스인 리 형사와 공조하여 홍콩 최대 규모의 마약 조직 보스 준타오를 추적해 홍콩의 국보급 골동품을 회수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다음날 한 영사의 딸인 수영이 납치당해서 납치범들이 몸값을 요구하는 가운데. 한 영사가 리 형사를 사건에 투입할 것을 제안하자 미국 FBI가 마지못해 받아들이면서 LA 경찰청의 사고뭉치 형사 카터를 그의 파트너로 선정해 주요 임무에서 배제하려고 하다가, 역으로 리&카터 형사 콤비가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쿵푸팬더3 (Kung Fu Panda 3.2016)

쿵푸팬더3 (Kung Fu Panda 3.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2월 19일

2016년에 미국, 중국 합작으로 여인영 감독, 알렉산드로 칼로니 감독 만든 쿵푸 팬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시푸 사부가 포에게 사부 자리를 넘겨주고 제자 육성을 권하지만 포가 쉽게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포의 진짜 아버지 리가 찾아와 부자 상봉이 이루어졌는데, 때마침 우그웨이 대사부의 숙적 카이가 현세에 부활해 쿵푸 마스터들을 차례대로 해치우고 그 기를 빼앗아 점점 더 강해져 위협을 해오고, 오직 기를 완벽히 다루는 무술만이 카이에 맞설 수 있다고 하자 리가 그것을 가르쳐주겠다고 포를 설산 위에 숨겨진 팬더 마을로 데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08년에 쿵푸팬더가 처음 나왔을 때 중국에서는 중국의 국보인 팬더를 악용한다며 쿵푸팬더 상영 반대 소송이 제기되기

소념두 수련 단상-손목.

소념두 수련 단상-손목.

경당|2016년 2월 3일

올빼미의 소개로 지난번 옥스짐 박관장님과 당수의 수도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 박관장님은 지도관쪽 당수를 하신 분인데 그 중 수도치기를 설명하시면서 태권도 품새의 수도, 말 그대로 이쁘게 1자모양으로 만든 수도는 잘못하는 것이며 그렇게 손날로 상대 쳤다가는 세게 칠수록 내가 더 크게 다친다고 하시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용마님에게 극진의 기본기를 배울 때도 수도 쥐는 법을 배워서 크게 이상하지는 않았다. 박관장님은 거기에 더해서 실제로 사람에게 수도를 칠 때의 손모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두툼한 손날이 아니라 손목부분으로 타격점을 가격하는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수도가 마치 채찍처럼 감기며 상대에게 온전하게 타격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설명을 하셨다. 과거 경북 성주전수관의 창주형님이랑

영춘권 수련터 개괄 소개.

영춘권 수련터 개괄 소개.

경당|2016년 1월 23일

영춘권은 그 합리성과 간결성을 바탕으로 여러 미디어를 통한 홍보로 세계에서 태극권, 당랑권만큼이나 많이 사랑받는 중국권법이다. 한국에서도 과거와 달리 이제는 수련생이 많이 늘었는데 본의아닌 간지(...)와 여러 이유로 인해서 유튜브 스승에게 사사해 엉뚱한 모양새를 가르치는 곳들 역시 많다. 무술사기꾼들이 쓰러지지를 않아. 물론 천재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내가 아무리 광개토대왕을 존경하고 그 모양을 따라하고 싶어도 족보를 위작하며 안되는 것처럼 영춘도 족보있는 무술이니 본인이 가르치고 싶거나 입문하고 싶다면 절차를 밟는 거이 정상이다. 단순히 영춘권이 인기 있으니 지 멋대로 족보를 만드는 인간을 사기꾼이라고 한다. 그것은 일신의 무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다. 그런 면에서 계보가 정확한 수련터들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