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The flourish of the Hanko Döbringer codex MS 3227a

이른바 "뉘른베르그 하우스북"이라 불리는 서적, 분류번호 MS3227a에는 리히테나워 검술의 가장 오래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브링엔의 사제 한스(Hanko Döbringer)가 쓴 것으로 알려진 이 내용에는 리히테나워 검술에서 보기 드문 플러리쉬(품새, 투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코 되브링어는 이 투로에 대해 Wiltu weydenlich / czu eyme gehen / in schulvechte~ / zo du schimpf / vnd höscheit gerest treiben / 만일 그대가 교실에서의 싸움이나 단지 즐거움을 위해 우아한 방식으로 상대를 욕보여 멋진 모습을 보이기를 원한다면 라고 적어놓아 검술 도장이나 보여주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암시하며

[도미니카공화국] 품새 수업 있던 날

[도미니카공화국] 품새 수업 있던 날

2016. 06. 07, TUE / Hato Mayor del Rey 매주 화요일은 품새 수업이 있는 날이다.이날은 도복을 착용해야 한다. 그러나 도복 있는 수련생보다 없는 수련생이 훨씬 많다.도복을 구입할 정도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그래도 100일 동안 꾸준히 출석을 하면코이카 활동물품으로 받은 도복을 주니까기회는 있는 샘이다.태권도 품새도미니카노에게는 정말로 어렵다.겨루기는 좋아하는데나름 정적인 품새는 좋아하지 않는다. 아마 일주일에 한번씩 품새만 가르치는 곳도많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