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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https://img.zoomtrend.com/2015/11/17/b0007603_564b4999c2f6b.jpg)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창세기전 4 게임영상에 대한 분위기는 가히 최악이군요.
일단 먼저 아래의 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은 편인데 그 중 가장 최악의 평들이 달려있는 곳이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공식 유튜브 링크더군요. 그 곳의 주요 댓글은 이렇습니다. 일찍이 나온 이카루스나 테라같은거에 비해 최근작이란 느낌이 너무 약하다. 한 5~6년전쯤에 나왔어야 될 게임 같다. 이대로 출시하면 망한다. 타격감도 후지고, 그래픽이 딱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창세기전 특유의 느낌이라곤 캐릭터 디자인에서 밖에 찾을 수가 없다. 나머지는 그냥 흔한 MMORPG의 느낌이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이랑 전혀 상관 없는 게임이다. 서풍의 광시곡부터 모든 시리즈를 구매한 팬으로서 진심으로 소맥의 부활을 기대합니다만. 많이 우려됩니다. 발매를 다

빌드파 트라이 20화 - 정말 드럽게 재미없었다.
이거 완전히 오프닝 가지고 낚시를 했네요? 작년 이맘 때 전작인 건담 빌드파이터즈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었고 또 이번 트라이도 린코 어머님 이상으로 미라이 누님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최대한 좋게 봐주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20화는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재미가 더 없었고 예전 트랜스포머4 봤을 때처럼 액션장면 보다가 중간에 졸았습니다. 아니 솔까말 액션이라고 할 건덕지도 별로 눈에 안보였지만요. 참 정말로 예전 빌드파에서 '기승전빌드너클'이라고 우스개소리했던게 이 트라이에 비하면 얼마나 사치스러운 고민(?)이었나 되돌아보게 됩니다. 그때야 맨날 마무리 빌드너클이라고 싫은 소리하기는 했어도 적어도 배틀마다 뱅크샷은 거의 없었고 매번 최종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개성적이고 박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5. 2일차 숙소 : 캡슐랜드 유시마
----------------------------------------------------------------------------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1. 여행계획 일부 확정 (수정 완료)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에서 나리타, 신주쿠의 숙소까지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3. 1일차 숙소 : 신주쿠 구약쇼마에 캡슐 호텔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4. 2일차 : 아키하바라, 긴자 애플스토어,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5. 2일차 숙소 : 캡슐랜드 유시마 <--- 이번 이야기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6. 3일차 : 나리타에서 인천공항, 느낀점 및 정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