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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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으로 적당히 때우는 것은 넘어간 영화
이 영화도 개봉 한다고 했을 때 드는 생각은 "결국"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처음 찍는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의심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는 순간까지 오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아예 개봉하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직까지도 포켓몬을 좋아하는 면도 있고 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롭 래터맨은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초기 작품중 하나인 샤크를 본 바로는 그럭저럭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다지 매력이 많든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악령의 상자, 에즈라 - 인도 영화의 흐름과 공포영화의 조합이라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영화제에서 정말 변덕으로 영화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기는 해서 본문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간간히 영화제에서 괜찮은 영화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함부로 모른다고 그냥 내뺄 수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위험부담이 장난이 아니다 보니 정말 미묘하긴 하네요. 여기에 약간 다른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인도영화를 거의 안 보는 편입니다. 제 주변에 인도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 분들이 인도 영화를 권할 때마다 정중하게 사양하는 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좋아하는 편인데, 일반적인 영화

고독한 늑대의 피 - 과잉의 통제와 통속적임의 기묘한 결합
영화제 시즌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무척 심하게 몰리는 주간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영화제 시즌이 갑자기 같이 오는 것은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일단 많이 쌓이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그나마 가깝다곤 해도 아무래도 이동 시간 자체가 어느 정도 먹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에는 많이 안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에 고나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려고 하다가 검색을 넣어보니 제가 이미 본 영화의 감독을 한 바가 있더군요. 흉악 : 어느 사형수의 고발 이라는 작품인데, 솔직히 그래서 걱정이 늘기는 했습니다. 영화의 한계라는 것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좀 하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런 영화의 경우에 상영관을 찾는 것 자체가 고역이라는 문제가 좀 걸리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영화여서 리스트에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션 베이커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탠저린 이라는 영화가 개봉 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었던 상황인데, 솔직히 탠저린을 보지 못해서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죠. 당시에 성전환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