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ENAL
Posts
74 posts아스날 vs 토트넘전.
국대기간이라 축알못 주제에 되지도 않는 머리 엄청 굴려가며 글을 썼는데 엄청 후회 중. 다시는 이런 짓 안 해야지. 1. 전진 수비를 들고 온 토트넘. 전방 압박을 했기에 당연히 토트넘은 오프사이드 트랩을 썼다. 이는 아스날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7개로 스완지전에 이어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재밌는건 올 시즌 체흐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4개인데 각각 2개씩 토트넘전과 스완지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참조할 것은 스완지전에는 심판의 오프사이드 오심이 좀 많았었다. 전진 압박과 함께 쓰리백이 하프라인까지 올라온 것을 알 수 있다. 맨 오른쪽 사진은 체흐의 골킥이 오프사이드 패스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2. 또한 토트넘의 전방 압박은 아스날로 하여금 롱패스를 강요했다. 토트넘은
그냥 재미로 보는 01/02 축구 자료
첼시와 리즈가 나중에 빚 때문에 휘청거린거 생각하면 이 당시에 얼마나 방만한 운영을 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과 주급을 비교하면 축구시장이 얼마나 커졌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01/02 이전에는 아스날 주급이 생각보다 낮았다는걸 알 수 있구요. 성적과 주급의 관계란 역시. 물론 당시 첼시와 리즈의 주급은 문제가 많았지만요. 그렇다 할지라도 아스날, 맨유, 리버풀과 여타 클럽들간의 주급 격차를 보면 왜 빅4가 형성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맨 위의 자료에서도 00/01보다 01/02로 가면 주급 5위 팀과 주급 6위 팀의 차이가 더 벌어지는게 보이구요. Pre-transfer Operationg Profit Figure란 그냥 아주 단순하게 말해 총 매출에서 선수 주급

벵거의 강점과 약점
"예전에 비에이라는 이러한 벵거의 철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벵거의 가장 큰 강점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믿음이다. 그는 그의 선수들을 믿을 것이다. 그는 선수들이 스스로 옳은 결정을 하도록 만든다 - 감독이 그들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고 기대하는지를 말하기 보다는.” 약점이 있다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는, “그것은 또한 약점이 될 수 있다”라고 대답하였다." (http://robythegooner.tumblr.com/post/130214776964/아슨-벵거-믿음의-그림자) 벵거가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을 때 이 믿음은 합리적인 행동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감독보다 무소불위의 권한을 지닌 벵거의 판단이 틀렸다면? 이 믿음은 아집이 될 것이고 네빌이 말했던 것처럼 오만하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