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vs 토트넘전.

emky|2016년 11월 11일
Posts

아스날 vs 토트넘전.

emky|2016년 11월 11일

국대기간이라 축알못 주제에 되지도 않는 머리 엄청 굴려가며 글을 썼는데 엄청 후회 중. 다시는 이런 짓 안 해야지. 1. 전진 수비를 들고 온 토트넘. 전방 압박을 했기에 당연히 토트넘은 오프사이드 트랩을 썼다. 이는 아스날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7개로 스완지전에 이어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재밌는건 올 시즌 체흐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4개인데 각각 2개씩 토트넘전과 스완지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참조할 것은 스완지전에는 심판의 오프사이드 오심이 좀 많았었다. 전진 압박과 함께 쓰리백이 하프라인까지 올라온 것을 알 수 있다. 맨 오른쪽 사진은 체흐의 골킥이 오프사이드 패스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2. 또한 토트넘의 전방 압박은 아스날로 하여금 롱패스를 강요했다. 토트넘은

Related Posts

3 posts

EPL 3 : LIVERPOOL vs ARSENAL : 3-1 (2020.09.28)

취미생활|2020년 9월 29일

3라운드 경기를 했다.주말에 안하고, 평일 새벽에 하는 바람에 경기 중계도 없고, 경기도 못보고...그냥 유튜브에서 골 넣는 장면 정도만 보고... 오호 이겼네.힘들다는 첼시에 이어서, 아스날까지 이기다니...음...일단 스타트가 나쁘지는 않아. 포메이션이다.리버풀은 4-3-3 늘 그렇듯이...세명이서 전방을 휘 젖고 다니고, 그 중에서 찬스가 난 사람이 골을 넣는 시스템으로 보인다. 즉, 3명의 능력이 출중해야 된다. 그러나, 피르미누는 주로 전방을 휘젖고 다니면서 마네, 살라한테 공간을 마련해주는 역활이라고 봐야된다.골이 없다고 노는건 아니지 않은가... 아마도, 피르미누의 포지션은 공격수와 미드필더 사이쯤으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즉, 4-3-1-2 정도. 물론, 나의 뇌피셜이지 ㅋㅋㅋ

주제파악 못하는 늙은이는 언제 물러나려나.

emky|2017년 5월 22일

드디어 유사과학이 깨졌는데 교주는 아직도 멀쩡히 남아있는건 무슨 경우람. 노망난걸 넘어서 이젠 미친게 아닌가 싶다. 내년에도 이 늙은이를 또 봐야 하는걸 생각하면 어휴. 크론케 이 미친놈도 하루 빨리 꺼졌으면 좋겠고.

아스날, 리버풀 승점 관련 자료.

emky|2017년 4월 7일

올 시즌. 11/12~15/16. 총 5년간. 참조한 자료. 가 아니라 그냥 이 분들 자료만 긁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