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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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사가 3 호텔 뉴오타니, 사가성혼마루역사관
호텔 뉴오타니 사가 조식.조식이 괜찮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조식의 정석같은 맛. 첫 접시인척.지금보니 접시가 꽤 이쁘잖아.명란도 많이 먹었고 카레도 맛났다. 현재 사가성은 터만 남았는데 그 흔적이려나?북쪽엔 사가현청이랑 체조경기장, 남쪽엔 사가성 혼마루 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ㄷ자 모양의 해자가 있다.해자를 낀 현청 맞은편에 위치한 호텔 뉴오타니. 아 바로 현청은 아니고 뭔가 절같은게 있더라.. 나무가 멋있음. 밥도 먹었으니 산책하러.보이는대로 굉장히 올드한 느낌이다. 나름 주변에서 큰 호텔이라 결혼식도 하나 봄. 해자를 건너서 사가성 혼마루 역사관까지 왔다.터만 남은지라 복원된 건물이다. 성벽은 일부 남아있다. 넓은 공원에 역사관이며 미술관이 있다. 입구가 들어온 쪽에서 반대라 쭉 건물

2017.12 사가 2 사가현청, 고강차야
소츄를 먹으러 이쿠요와이파이도 안빌리고 로밍은 걍 자동로밍만 됬는데뉴오타니 호텔에서 요런걸 객실에 비치해뒀더라.무료로 데이터를 사용할수있는 PDA? 같은데 검색도 되고 구글 맵도 볼 수 있어서 한번 가지고 나와봤다. 야식을 하는 식당만 간간히 불이 켜있고 조용한 동네 넘 볼게 없다보니() 그나마 주변에서 가장 높은 사가현청 스카이 라운지....에서 이런 영상쇼같은걸 한다.나름 자랑인듯.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저렴이한 이자카야인 고강차야에 들림. 택이 붙어있는게 술 종류다...사케나 소주나 소주도 고구마나 쌀이나 칵테일, 맥주 뭐시기 술 종류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다.. 무언가 소주 무언가 사케 굴튀김 명란 계란말이 좁고 시끄럽고ㅋㅋㅋ 정말 동네 이자카야외국인이라 안준건지 원래 없는 건지

2017. 12 사가 1 히젠우동 쇼우
원래 여행을 좋아하지만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발작하는 것마냥 티켓을 예매한다....저가항공은 왜 그렇게 저가라서 혹세무민하는지... 안녕 사가공항은 두번째지. 어디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다케오는 나중에 친구들과 가고 싶었고 우레시노는 가봤으니사가역과 다라쵸를 가보기로 했다. 열차표를 찍고 버스를 타고 갔다ㅎ 공항버스는 현청에 내려주는데 한국이나 중국 항공이 오는 시간엔 다 패스하고 사가역만 간다ㅜ정작 우리 호텔은 현청 근처였는데..! 그래도 12월이라고 역에서 호텔로 걸어가는데 요러한 라이트업을 하고 있어서 구경하는 게 쏠쏠했다.캐리어만 안끌었으면 좀 더 좋았겠지.... 숙소는 뉴오타니..인데 룸컨디션은 찍지않았구만뭐 흔한 낡지만 깨끗한 일본 호텔. 대충 체크인하고 저녁식사하러

여기서 무엇이 빠졌을까요?
힌트 : 위대한 용자(너무 뻔함, 무시당한 그레짱의 분노! 또 화풀이로 더브라스 삥뜯고...) 감상 : 그래쿠나! 카이쥬 배후 외계인들이 공룡시대 지구 침략했을 때 포기한 이유는 공룡 제국과 싸우다 져서 그랬던 커구나! 공룡제국도 이기긴 이겼지만 외계인 침략으로 지구가 피폐해지고 그로 인한 환경 변화로 겟타선이 쏟아져서 지하로 피신해야 했었구나! 외계인들은 이후 질리지도 않고 또 쳐들어왔지만 당시 지구를 지배하던 미케네 제국과 싸우다 또 공멸했던 커구나! (미케네 제국의 멸망 원인으로 해적의 침략을 드는 역사가들도 있는데 오호라! 그 외계인들 이 우주해적이여쿠나!) 이후 또 침략하는데 이번에는 닥터헬 군단 그 뒤를 잇는 부활한 미케네 제국, 베가성인들과 도 싸우겠구나! 그 외에 백귀제국이라든가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