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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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사가 7 히젠하마슈쿠

2017.12 사가 7 히젠하마슈쿠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4일

카니고텐에서 다라역으로 송영가는 도중 기사님이 뭐라뭐라 하는데같이 탄 일본관광객들이 좋다니까 걍 ㅇㅇ 하며 못알아듣는 중에 도착()이 지역에 관광거리라고는 게말고 이게 전부...물에 잠긴게 장관이던데 썰물때라 다 드러나있었다.海中道路 라나. 직관적인 이름. 뭔가 연애도 비나 봄여튼 한번 검색은 해봤어도 렌트를 안하니 갈 엄두가 안나는 곳이었는데 개이득 보통 송영시간은 넉넉하게 내려주는데 토리이를 구경하고 온 터라 얼마 기다리지 않은듯. 다음 목적지는 사가가 아닌 히젠하마역 요쪽 동네가 그렇듯 히젠하마역도 평범한 주택가가 즐비한 동네인데 온 이유를 들자면 양조장이 모여있는 동네기 때문이지! 요렇게 솥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간단한 전시장도 있어서 추억여행을....

2017.12 사가 6 카니고텐 온천, 조식

2017.12 사가 6 카니고텐 온천, 조식

오늘의 인생|2018년 6월 19일

카니고텐은 크게 3가지 온천탕이 있는데 대욕장과 대절탕 6동, 옥상의 전망노천탕이 있다.전부 노천, 혹은 반노천을 끼고 있어서 풍경은 좋다. 시설이 제일 큰 대욕장의 반노천탕. 대욕장 옆으로 긴 복도를 지나면 작은 노천탕이 줄지어 있다.입구의 문이 작고 낮아서 허리를 숙이고 들어가야하더라. 우리는 아시안을 선택했는데 대절탕인만큼 작다.물은 직접 받아야한다.히노끼탕이 예약이 다 차서 다른 걸 할까 하다가 아시안의 욕조도 히노끼 재질이라고 해서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자랑인 옥상노천탕이다.크기도 작고 흔한 타일이지만 전망은 좋다.일자별로 탕이 바뀐다. 풍경은 별다를 것이 없고 타일색이 다르더라.. 온천을 즐기고 들어오니 스타워즈와 AI에 대한 프로그램이... 복도도 깔끔하게 꾸며놨다.

2017.12 사가 5 다라다케자키온천 카니고텐 蟹御殿, 석식 가이세키

2017.12 사가 5 다라다케자키온천 카니고텐 蟹御殿, 석식 가이세키

오늘의 인생|2018년 6월 19일

보통 다라쵸를 방문하는 이유로 다케자키 게가 목적인 경우가 많다.여행객이라면 렌트카로 당일치기 식사나 온천 혹은 료칸에서 1박을 하는데카니마부시로 유명한 료칸 호요소나 카니고텐이 유명한 편. 그런데 보통 다케자키게가 포함된 료칸은 비싸다...조금 더 저렴하고 카니마부시로 유명한 호요소에 가려고 했으나 저렴한 플랜은 이미 마감되었고 다른데를 검색하다가 다들 게로 승부하다보니 시설이 좀 변변찮아서... 걍 모던하다는 카니고텐으로. 푸딩은 아니고 안닌도후던가. 아니 푸딩이던가()여튼 조금 비싸다고 웰컴티와 디저트를 준당. 숙박객은 1000엔에 대절탕을 빌려주는데 아마 이미 가격에 포함된 플랜을 예약했던듯.자란이던가 공홈이던가. 아직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로비랑 정원에서 사진찍고 놀았다.정작 료칸 내부를

2017.12 사가 4

2017.12 사가 4

오늘의 인생|2018년 6월 17일

사가역으로 가기 전, 열차에서 먹을 간식으로 니쿠망을 사러왔다. 아직 안만들었단다.....ㅜ 사가역까지 택시타고 왔다.뉴오타니가 다 좋은데 역에서 좀 먼게 에러. 아쉬운대로 패밀리마트 니쿠망 카라멜 크림 슈와 농후 커스터드 슈맛이야 쏘쏘하지만 한국이라면 편의점에서 사먹을 수 있는 맛은 아니다.... 바다를 보며 열차를 타고 한시간....몇분이더라. 역도 조그맣다. 카페라고 딸랑 두개. 여튼 목적지인 히젠오우라역에 도착했다.이번엔 망충하게 공중전화에 100엔 넣는 짓은 안했다....ㅋ송영요청할땐 10엔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카페 뒷편에 작은 슈퍼가 있는데 A쿱 이라고 써있다.생협인듯한데 일반 마트랑 별다를 건 없었다.어째선지 초밥이 매우 신선해서 간식으로 샀다.이제 송영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