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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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일본 큐슈 여행 6일차, 사가 (1)
이동경로 : 하카타역 -(재래선)- 사가역 -(재래선)- 요시노가리공원역 -(재래선)- 하카타역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큐슈 여행을 시작하려는데, 첫 방문지부터 고민을 합니다. 사가현에서의 목적은 사가성, 요시노가리, 나고야성이었는데 나고야성을 고심 끝에 제외했어요. 이 (히젠)나고야성은 한국관광객도 많이 찾는 아이치현의 그 나고야성이 아니라,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킬때 세운 성입니다. 여기를 제외한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 너무 멀다는 점. 기차 또는 지하철로 카라츠역까지 가서 버스로 40여분을 더 가야 나고야성터에 갈 수 있는데 이를 왕복으로하면 버스만 1시간 20분 정도 타야 하며 카라츠역은 사가현에서도 한참 위로 가야 합니다.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늦잠을 자버려서 일정도 늦게 시작

2015.9.6.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20화-완결) 짧은 꿈 같은 주말여행의 끝, 아리아케 사가공항(有明佐賀空港)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20화-완결) 짧은 꿈 같은 주말여행의 끝, 아리아케 사가공항(有明佐賀空港) . . . . . . 사가 여행기도 어느새 지금 쓰고있는 이 한 편이 마지막이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좀 전의 라운드 원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지체해서 그만 예정했던 시각보다 꽤 늦어버리는 긴급사태 발생.게다가 중간에 주유소를 들러 빌린 차에 기름까지 넣어가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더 시간이 지체되어진짜 사가공항으로 되돌아가는 길은 엄청나게 똥줄을 타는(...) 타임어택과도 같았다. 막 고속도로 질주하듯이 마구 달리고 싶었지만, 앞에 차량이 있었고 과속이나 추월을 할 수도 없었고...ㅠㅠ 다행히 원래 반납 예정이었던 시각보다 약 15분 정도 늦긴 했지만, 렌트

2015.8.28.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6화) 타케오 온천(武雄温泉)의 아침 시장 풍경.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6화) 타케오 온천(武雄温泉)의 아침 시장 풍경 . . . . . . 이 날도 아침 일찍 일어났다. 거의 5시 50분 정도에 일어난 것 같은데...전날 그래도 호텔에 일찍 돌아와서 맥주 마시고 바로 잠든덕에 굉장히 푹 잔 것 같은 기분.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것은 아침 바람을 맞으면서 잠에서 깨기 위해 발코니로 나간 것. 호수가 보이는 쪽이 아닌 산 쪽으로 방을 선택했기 때문에, 발코니 밖의 풍경은 그냥 이랬다...^^;;호수 쪽을 선택하면 좀 더 멋진 아침 풍경을 볼 수도 있었겠지만,그냥 그걸 포기하고 1000엔을 아끼는 쪽으로. 호수는 나와서도 볼 수 있으니까... 이 날도 무리해서 아침 일찍 일어난 이유는 다른 것 없었다. 아침

2015.8.25.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5화) 사가 현 유일의 디디알이 있는 곳, 게임 판타지오(GAME FANTASIO)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5화) 사가 현 유일의 디디알이 있는 곳, 게임 판타지오(GAME FANTASIO) . . . . . . 교자회관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뭐 해도 졌기 때문에 딱히 관광할 것이 없어 게임센터.그런데 왜 게임센터를 가는데, 이런 논이 펼쳐져 있는 이상한 비포장도로를 가고 있는거지...?분명 내비게이션에서 안내한 제대로 된 길이 맞는데, 이상한 길이 계속 나와서 뭔가 예감이 좋지 않았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불안감과 함께, 내비게이션의 말만 믿고 쭉 따라간 끝에 다다른 곳은... ...... .........??? ...... 야!!!!!!!!!!!!!!!! 게임센터로 안내해 준 게 잘못된 건 아닌데, 왜 건물 뒤쪽으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