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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7 posts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늘 도시의 풍경만 보다가 눈을 자연으로 정화하고 싶을때 쯤, 가끔 씩 생각나는 곳이 있음. 바로 Hallstatt. 예전에 원정대로 한 번 가고, 이후에 엄마랑 둘이 오고. 총 2번 밖에 못와봤지만 다른 계절의 풍경이 생각나고 그러는 곳이다. 특히 겨울의 설경이 매우 궁금해지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겨울에 눈 쌓이는 그런 고요한 호숫가의 이미지를 내 눈으로 직접 바라보고 싶음. 비엔나 뿐만 아니라 잘츠부르크 이후로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로 많이 들리는 할슈타트. 예전, 처음 갔을때 만났던 딱 좋은 뷰의 사진 몇 장을 그냥 심심하니 올려본다. 이날 되게 흐렸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여튼 흐.......

겨울 유럽여행 (18) 피렌체 : 피렌체에 도착하다
1. 베네치아의 아침. 욕조에 뜨끈뜨끈한 물을 받아 아침목욕을 즐긴 뒤, 옷을 챙겨입고 2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호텔 피렌체의 조식은 괜찮은 편이었다. 야채와 살라미가 들어간 크로와상은 맛있었고, 커피도 훌륭했다. 2. 아침을 배불리 먹고, 전날 구매했던 열차 시간을 감안하여 호텔에서 나왔다. 원래는 곧바로 바포레또를 타고 산타루치아 역으로 갈 생각이었다. 근데 걷다보니 나도 모르게 다른 골목길로 빠져버렸다. 베네치아가 너무 예쁜 탓이었다. 요망한 물의 도시 같으니라고. 그렇게 자꾸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다보니, 어느새 바포레또 정거장과는 한참 멀어져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역까지 슬슬 걸어갈까? 나는 작
독일 여행 꿀팁 도로 신호등 좀더 빨리 건너는 방법
독일 여행 꿀팁 도로 신호등 좀더 빨리 건너는 방법 다닐만한 곳, 가볼곳 정말 많은 Germany. 모르는 사람이야 계속 모르고, 와본 사람은 정말 보통은 좋다고 느끼는 국가. 수도인 베를린부터 시작해서 뮌헨, 쾰른, 뉘른베르크, 퓌센, 하이델베르크, 밤베르크 등 사진 찍으며 다니기 좋은 도시들이 참 많다. 위에 풍경처럼 자연 환경 자체가 훌륭한 지역도 있고, 반면에 서구화된 도시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지역도 있고. 참 다양한 것 같다. 여러가지 매력이 공존하는 독일 여행. 고로 주변 친구들이 유럽 오면 방문하기를 추천하는 나라이기도! 그러던 어느날, 드레스덴 한창 다니던 친구가 내게 무언가를 하나 물어봐서 그에 대한 내용을 쓰.......
유럽 자유여행 8월 날씨 좋을때 떠나는 행복한여정
유럽 자유여행 8월 날씨 좋을때 떠나는 행복한여정 대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그렇고 바쁜 일상에 치이다보면 어느순간 꼭 한 번은 떠나고 싶은 Europe. 지갑 사정은 좋지만,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 가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시간은 많은데 반대로 지갑 사정이 좋지않아서 꿈만 꾸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정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즐겁게 다녀오면 정말 많은 추억거리와 기분 전환도 되고 삶의 의욕이 생기는 것 같다. 그나마 떠나기 가장 좋은 시즌은 바로 7,8월 방학시즌. 유럽 자유여행 가기에 가장 좋다. 날도 화창하고 쨍한 날 많고 낮이 길어서 밤 저녁 되더라도 밝으니까. 더 효율적으로 여기저기 다닐 수 있음.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