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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city will never bore you
Alcatraz island 에서 돌아오는 cruise에서 본 San Francisco city. 사실 출장지는 보다 남쪽 도시지만. *내 업무와 아주 밀접하게는 아니지만 포괄적으로는 관련이 있고, 저번 파리 출장이 취소된 것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오게 되었다. 전임자들의 충고를 따라 In을 San Francisco Int'l Airport로, 숙소는 San Jose 근처로 잡았다. 일요일 오전에 도착했으니, 이곳에 온지도 벌써 나흘여가 된 셈이다. *San Francisco 만을 둘러싼 지역을 Bay Area라고 부르는데, 이 안에서 다시 Palo Alto, Mountain View, San Jose 지역을 묶어 Silicon Valley 라 칭한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Mountain View
![[미국 서부 여행] 14. 빅스비 다리 구경과 하릴없는 귀환](https://img.zoomtrend.com/2015/10/26/d0012273_562e0a15eb5de.png)
[미국 서부 여행] 14. 빅스비 다리 구경과 하릴없는 귀환
하루종일 있고 싶던 카멜을 떠나 빅 서(Big Sur) 로 향합니다. 시간은 없고 가 볼 곳 머무를 곳은 많으니 죽겠네요. TAT 카멜에서 빅스비 다리를 거쳐서 래기드 포인트까지 내려갔다가 오는 일정이었습니다. 만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거리상으로는 2시간짜리 길입니다만, 왕복하면 곱하기 2를 해야 하니 4시간, 중간중간 명소에서 사진도 찍고 뭐 하다 보면 2시간, 총 6시간짜리 길인 것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노닥거리다가 3시가 넘어 출발한 자들에게는 애초에 허락되지 않은 일정이었던 것입니다... 가는 길 중간에 찍어 보았습니다. 하늘은 맑고~ 안개가~ 가득~ 반대쪽은 좀 낫네요.
![[미국 서부 여행] 13. 에서 가장 좋았던 카멜 구경](https://img.zoomtrend.com/2015/10/22/d0012273_5628d9ee82afb.png)
[미국 서부 여행] 13. 에서 가장 좋았던 카멜 구경
몬테레이의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를 거쳐 카멜에 도착했습니다. 카멜은 몬테레이 아래의 작은 소도시로, 개인적으로는 업그레이드판 소살리토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럽풍 예쁜 동네에 부티나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조금 비싼; 동네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시청 근처에 차를 댔습니다. 시청이 요렇게 멋있게 생겼네요. ㅎㅎ 시청 근처 호텔도 멋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오오 싶은데 1박에 50만원이 넘어간다니 뽐이 확 죽네요... 레스토랑은 포브스 5성 레스토랑에 인당 $150에 20% 엑스트라 차지가 있다고 -_-; 돈 많이 벌면 다시 올게요. 버스 정류장 표시도 예쁩니다. 그냥

캘리포니아 Day 4-1 LA에서 요세미티로!
에인절스 구장을 뒤로 하고 다음날엔 요세미티로!가장 빠른 길로 가도 280마일. 허허 분명히 돌덩이들만 가득한 길이었는데 갑자기 산등성이가 나타나기도 하고나중엔 꽤나 힘들어서 고생고생. 아침 한 7시쯤 출발해 LA와 요세미티 사이의 베이커스 필드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기로! Yelp 평점이 좋았던 베이커스 필드의 'Cope's Knotty Pine Cafe' 이미 사람들이 밖에서 많이들 기다리고 있길래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근처 구경구경 커다란 곰도 한 마리있고! 한 30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근데 참 이질적이었던게 나와 남자친구 둘이 이 카페의 유일한 유색인종 이었다=_= 뭐 딱히 차별을 받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앉아 있는 사람이 모두 백인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