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Posts
186 posts
오르세 미술관의 레스토랑, 비싸지 않아요 'ㅅ'
전날 갔던 루브르 박물관의 식당은 정말 별로였다.뭐 매장이나 편의점의 즉석식품코너 수준으로바로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샐러드, 디저트, 과일 종류가 주르륵 놓여 있어서 골라서 계산하면 되는데이게 진짜 너무 양심 없는 가격이다! 그렇다면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먹고 다시 들어와도 되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아침부터 점심 때까지 바쁘게 박물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작품들을 보다보면 너무 지쳐서 그리 할 수도 없다; 하지만 오르세 미술관의 레스토랑은 가격이 비싸지도 않으면서 아주 멋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꼭 가리라 결심을 했다.오르세 미술관을 오전부터 보기로 결정한 것도 바로 레스토랑 때문일 정도이니 ㅎㅎ 그런 고로 파리에서 제대로 한 끼 챙겨먹은 첫날 되겠다. 점심시간쯤 되어서 화장실을 갈까 싶어서 작품

라스베가스 팰리스호텔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
라스베가스에서 쳐묵한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바로 팰리스 호텔의 에펠타워 레스토랑에서의 쳐묵이죠. 여기는 옷도 잘 차려입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예약해야만 들어갈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했더니 10분 기다리라고 하는 쓸데없이 칼같은 정확함! 짜증나... 남자사람은 청바지나 반바지, 카라 없는 옷을 입으면 입장 불가입니다. 여자는 드레스를입어야겠져?ㅋ 밖에서 본 사진은 멋있게 잘찍혔는데 막상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밖에서 생각하는거처럼 경치가 잘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건너편에 벨라지오 호텔만 보이고 경치도 그냥저냥(... 안쪽은 조명도 어둡고 해서 사진 찍기도 힘듭니다. 플래쉬를 켜면 간단한 일이지만, 퍼킹 김치맨이란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찍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