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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20년 12월 5일

누가 그랬던가. 액션 영화에서 헬리콥터가 하는 일의 99%는 폭발이라고. 역시 마찬가지다. 저토록 많은 헬리콥터들이 포스터를 수놓고 있건만, 정작 영화 내에 등장하는 헬리콥터는 단 한 대 뿐이고 그마저도 나오자마자 RPG 맞고 폭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다보니 저 한국판 공식 포스터에 하나둘씩 의심이 미친다. 지상 최대의 작전이 시작된다고? 보통 이런 문구는 싸구려 B급 영화 포스터에나 써붙이는 멘트인데? 그 아래 쓰여진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말은 또 뭘까? 그냥 액션 블록버스터도 아니고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고? 난데없이 서바이벌은 왜 갖다 붙인 거지? 열려라, 스포 천국! 영화를 보고나니 깨닫게 된다. '서바이벌'이란 표현을 쓴 것은 영화가 의외로 크리쳐 장

로그 - 액션의 자극성 외에는 신경 안 쓸 때 벌어지는 사단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5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 외에 볼 여오하가 요새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계속해서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나름대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 덕분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만, 마음만 먹고 정작 안 보는 영화들도 속출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특히나 아무래도 요새 좀 위험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J.바셋은 솔직히 정말 애매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당황하게 만든 작품인 솔로몬 케인을 연출한 감독이라서 말이죠. 당시에 정말 아무 영화나 닥치는 대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거기에 브레이크가 슬슬 걸리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Rogu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4일

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용으로 제격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정보가 너무 적었던 상황이다 보니 적당히 포스팅 하기 좋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의외로 메간 폭스가 출연한다는 점 때문에 좀 놀라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간 폭스가 직접 총을 들고 뭘 하는 영화를 한 적이 없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영화를 좋아합니다. 뻔하면서도 스트레스 확 풀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Assassin's Creed Rogue Remastered : 플래티넘 달성

허허허 세대를 통째로 건너뛰고 이제서야 클리어;;;; 블랙플래그, 유니티를 클리어하고 나서 로그를 하려고는 했었다 허나 집에 있는 삼성tv가 자꾸 ps3 음성출력을 씹는 바람에 앞으로 tv는 lg로ㅠㅠㅠㅠ 계속 0%로만 남아 있던중, ps+로 풀린 어크4 프리덤크라이를 하다가 뭔가 조작법이 영 손에 안익어서 고민하던 와중 psn에서 로그를 꽤나 저렴하에 팔기에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다 참 먼 길을 돌고 돌았구만;; 일단 4편을 해본 경험을 떠올려 비교해 보자면 북극해 등 일부 지역에서 바다수영을 하는 경우에 체력이 닳는다는 점이 가장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를 몰고 나갈 경우에도 빙하 등이 바닷가에 꽤 떠다니는 편이라 항해가 심심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암살자->템플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