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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조조 래빗] 나비가 들끓는 세상에서
나치 소재의 영화로서 항상 손에 꼽는 작품은 인생은 아름다워였습니다. 물론 바스터즈 등 좋은 영화들이 많지만 홀로코스트 소재로 들어가면... 하지만 이제 조조 래빗을 더해야겠네요. 인생은 아름다워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면 조조 래빗은 어머니의 이야기로 정말 눈물이 펑펑 ㅠ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작품들과 트레일러때문에 신나게 금기를 부시는 반전영화인줄 알았다가 와...기조가 깔려있으면서도 너무 잘 만들었네요. 엄근진하신 분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아카데미 조연상에 조조 래빗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올라가 주연상에 이어 두개나 올렸다고 구설수가 있었는데 아직 결혼이야기를 못 보고 있지만 조연상 후보에 충분히 올릴만하네요. 점점 멋진 언니가 되어 가시는 ㅠㅠ
독일 베를린 미술관(마네의 "온실 안")
미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제가 베를린 박물관에 소장된 그림 몇 점을 여기에 소개하는 것은 이 그림들에 대한 전문 가들의 해설을 그림과 함께 담아 놓았기 때문 입니다화가들이 자신의 영혼을 담아 만들어 내는 작품을 이런 해설이 없으면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에드아르 마네의 "온실 안"이란 작품 입니다아방가르드 즉 전위에술이라고도 하는데 이들 전위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마치 자신이 먼저 작품에 심취하뎌 혼자 즐기는 것 같다는 생각을 바보처럼 해 보기도 했습니다"죽음의 성"이란 작품인데 이 그림은 히틀러와 연관이 있습니다다음 편에서 히틀러와의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tag : 히틀러, 아방가르드, 마네의 :온실", 그래피니, 유스티 베를린 미술관장, 퇴폐예술, 죽음의 성
다키스트 아워 (2017) / 조 라이트
출처: IMP Awards 프랑스를 침공할 때까지 히틀러를 내버려두었다는 이유로 수상에서 물러나는 체임벌린(로널드 픽업)은 상대 당에서도 동의할 총리로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을 추천한다. 하지만 처칠은 해군성 장관으로 근무하던 제1차 세계대전 때 무모한 작전을 입안한 호전적인 인물로 악명이 높은 상태. 영국까지 금방 쳐들어올 것 같은 독일을 상대로 항복 없이 항전을 주장하는 처칠은 체임벌린을 주축으로 한 협상파에게 견제를 받는다. 전쟁에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프랑스가 순식간에 나찌의 지배 하에 들어가고, 전시내각을 꾸린 윈스턴 처칠이 당내 입지를 극복하고 의회를 항전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벨기에와 프랑스를 점령한 독일군에 대한 공포를 선명하게 그려, 당시

위대한 독재자(1940)
=위대한+독재자&where=m&sm=mtp_hty 만약에 독일 쾰른 대성당, 프랑크푸르트 괴테하우스, 노이슈반슈타인 성,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드레스덴 프라우헨키르헤랑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랑 베엠뷁 박물관 하고 슈투트가르트 빤스(Benz) 박물관에 히틀러 가면 쓰고 들어가면서 이건 찰리 채플린 가면이에욧! 이러면 어떻게 될까? ㅋㅋ 이글루스에서 혹부리가면 가지고 광광대는 모 분들이 한번 독일가서 그래봤으면 한다. 말은 하기 쉬워도 용기는 내기 어려운 법이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