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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들의 "의지" 어쩌고 하는 이야기에 생각나는 거...
의지하면 역시 총통님이 갑이었지... ㄲㄲㄲㄲㄲ 아오~ 나도 시대만 잘 만났으면 "의지" 어쩌고 하는 애들의 매니저가 되는 건데!!! 왕따질한 것들이 꼭 하는 궤변이 있다. "왕따 당한 애가 평소에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다"라는... 역시나 20세가 넘었어도 왕따질이나 하는 애들은 이미 초중고 시절부터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닌가 싶다.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엔하위키로 (클릭!)

작전명 발키리 (2008)
톰크루즈 주연 작전명 발키리를 보았다. 정확히는 일주일전쯤에 본것 같다. 간략한 줄거리는 히틀러 암살에 관한 내용으로 실존 인물인 클라우스 폰 슈타펜버그(Claus von Staffenberg) 대령의 이야기이다. 영화는 괜찮았다. 나름 흥미진진했고 히틀러라는 절대적인 존재에 맞서다 보니 영화는 극도의 긴장감이 흐른다. 올브리히트 장군은 결정적인 여러순간때 공포로 인하여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떻게보면 답답하고 찌질한 모습일수도 있지만 상대는 나치의 총통인 히틀러...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것이 인간으로써 당연한 것이 아닐까? 올브리히트 장군은 어떻게보면 평범한 인간이라면 확실히 슈타펜버그 대령은 영웅적인 모습을 가지고있었다. 전쟁터에서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의 손목과 왼쪽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