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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과대포장질이야!
셧다운제 ‘합헌’에 탄력 받은 여가부 “게임산업을 선한 산업으로 만들겠다” 더불어 셧다운제의 실질적인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병행한다는 의사도 전했다. 여성가족부는 관계 부처, 게임 업계, 학부모 관련 전문가 등 각계가 참여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음을 밝혔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협의체를 통해 인터넷게임 역기능 예방·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게임산업이 청소년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선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업계에서는 여성가족부의 논평에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게임산업이 '선한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주장이 처음부터 게임산업은 유해산업이라는 여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던데....
뭐....저는 법쪽도 잘 모르고합헌 판결문에 대한 내용도 잘 모르지만요.일단은 셧다운제가 합헌 판결이 내려졌으며청소년보호법에 올라간 것도 압니다.그리고 이 법은 어떤지에 대한 글은 이글루스에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고요.제 소리는 그냥....생각? 잡담?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 법은 모든 분들이 아시겠지만 시행 전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할 때까지도 참 말이 많았던 법입니다.게임을 마약같은 불건전한 것으로 구분을 한다던지와 같은 말도 있었고.......그건 다른 법안이었나 이 법은 '청소년보호법'에 들어갑니다.청소년보호법은 제가 들어본 적이 있는데....청소년을 유해매체물과 유해약물 같은 것들에 멀리하고 보호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법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약에 청소년이 유해매체물과 유해약물을 한다면?
셧다운제 위헌보고서 관련소식
셧다운제로 수면권 보장? 청소년 보호의 탈을 쓴 어른들의 독재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의 공현 활동가는 강제적 셧다운제를 비롯한 한국의 모든 문화 규제가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지적했다. 그가 이러한 지적을 한 것은 정부의 청소년 정책 대부분이 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닌, 청소년을 통제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대해 강제적 셧다운제 발의 당시 정부의 여론 수렴 절차를 예로 들었다. 당시 정부는 법안의 주체인 여성가족부,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규제 대상인 게임업계의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작 법안의 주요 대상인 청소년들의 의견은 받지 않았다. 공현 활동가는 이러한 정부의 행태에 대해 “강제적 셧다운제는 물론, 한국의 모든 청소년 정책이 청
'4대 중독법은 숙원사업' 중독정신의학회 속내 '들통'
관련기사...........이쯤되면 뭐라 할말이 없어집니다.후아... ps 게임의 중독에 대해선 위험도가 있다 없다 논쟁이 문제가 아니라 이 정도면 개인적인 의견의 찬성하는 블로거는그렇다 해도 지금 찬성 패널의 진정성이 떨어진것이 아닐까 싶네요 ps2 공동대책위는 우선 가장 필요한건 이런 문제도 캐치하는게 좋지만 가장 객관적인 수치(실제 중독사례나 범죄사례가 적다는 통계)를 수집하는게 이득이라 보입니다. 물론 협회도 이에 가담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