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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협회 차기 회장으로 남경필 의원 취임
관련기사 관련기사2 이상하게 오늘따라 게임벨리엔 이글이 안나오네요. 우선 게임산업협회의 차기 회장으로 새누리당 의원인 남경필 의원이 추대가 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내부 프로필에서도 나와있지만 5선 의원이자 한중 국제 E 스포츠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이며 문방위소속 IT 담당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디스이즈게임발 추가 기사 정치인 게임협회장에 대한 ‘기대’와 ‘우려’ 에 언급되었습니다만 올해 지스타 참가 보이콧 운동은 협회가 주최하는 행사이고 그 협회장이 현행 문방위 소속 의원이 맡게되어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 즉 보이콧 같은건 못하게 되버렸다. 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계속된 게임때리기로 인해 아무래도 정치적으로는 입깁이 없었던데다 최근 E 스포츠 협회에 민주통합당의 전병원 의원이 추대되는 상황에서 게임

"애야, 지금시간은 아직도 오후 11시란다."
오늘 아침에 보는 마비노기의 흔한 투명 공지 버그입니다.셧다운제 개갞끼!
모바일 게임에 대한 셧다운제, 2015년까지 유예
관련기사 순리대로 하자면 청소년의 잘 권리를 보장해주지도 못하고, 그럴 생각도 없으며, 게임계에서 거둘 돈과 주도권을 노리기 위하여 손인춘법 같은 탐욕과 위선으로 가득찬 쓰레기 법안이 나대는 빌미를 제공하게 만드는 셧다운제 같은 악폐습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일단 일시적으로 더 헛짓거리를 못하게 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봐야 하나 싶습니다. 지난 몇 년 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에 대한 보호를 빌미로 게임과 노래 등의 문화 콘텐츠에 대해 나대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여성가족부와 그에 동조하는 작자들의 수준은 규제만 할 줄 알지 평가가 안 될 정도의 개차반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화 콘텐츠에 대한 소양 따위 짐승에게 갖다줘버린 태도로 뭘 어떻게 하자는 건지
'무개념' 여가부, '손인춘 게임규제법' 밀어붙인다
관련기사 이미 상황을 보건데 아청법 개정안이 수정되지 않고 통과된 것처럼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3N과 게임협회는 지금 손놓고 놀지 말고. 서로 협의해서 지스타 행사 보이콧을 확대하고 예전 닌텐도의 공익광고를 벤치마킹좀 합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