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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

[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

1차전 가비지 패를 당하고, 홈에서 시즌 1위의 강팀 미네소타 링스를 마주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경기에 앞서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는 발키리스의 감독 '나탈리 나카세'에게, '올해의 감독 (COTY)' 트로피를, 리딩 가드인 베로니커 버튼에게는 MIP 트로피를 전달했다. 벡키 해먼 감독 (라스베이거스) - "축하는 하지만, 내 ATO 도둑질해서 받은 상이지 않나?" 나탈리 나카세 감독 (GS 발키리스) - "리서치는 내가 했으니까 공동 저작권을 인정하시죠" ㅋㅋㅋ * 미네소타 링스 (75) @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74) 앞서 거행된 뉴욕과 피닉스의 경기도 흥미진진했지만, 플옵 진출 1위 팀과 8위 꼴찌.......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

[WNBA] PO 레스토랑 : "시애틀 입장하세요, LA 죄송합니다"

[WNBA] PO 레스토랑 : "시애틀 입장하세요, LA 죄송합니다"

요즘 WNBA 경기를 시청하고도 리뷰를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LA와 시애틀의 플옵 마지막 한자리 8위 싸움 이외에는, 모든 팀이 개인상을 위한 기록 이외에는 전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그 마지막 한자리마저 오늘 시애틀로 결정이 되면서, 우리 시각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 개시까지는, 더위도 물러나고 있으니, 잔뜩 사두고 비닐도 따지 않았던 음반들 감상이나 해야겠다. Pink Floyd의 로저 워터스는, 82세에 체코 프라하 라이브 블루레이와 CD를 발매했는데, 보이스는 숨이차고 거친 쇳소리로 변했지만, 공연의 완성도는 여전히 최상급이다.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 (82세),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83세), 핑크 플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