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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posts![[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https://img.zoomtrend.com/2018/07/21/d0012273_5b534bee95972.jpg)
[ANA] NH 4767 HND → OBO (AIR DO) 탑승기 및 만족스러운 오비히로 에어비앤비
도쿄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을 하러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첫 번째 관문인 신바시 역입니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까지 570엔이나 받던데 하 너무하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전철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아사쿠사선→케이큐 공항선 직결되는 노선.. 이라고 철뜨억 님들이 그러시네요.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두 개가 있으니 자기가 가야 될 곳을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반대방향으로 가면 또 한 세월 걸어야.. 2터미널 입구 도착 프로듀스 48 2차 순위발표식 1위 후보인 HKT48 야부키 나코가 광고모델이네요.

2018 일본 - (8) 국물카레 그리고 굿바이 삿포로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모든 사진은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삿포로 TV 타워에서 내려온 뒤, 점심을 먹으러 봐둔 곳으로 향했습니다. '홋카이도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까?' '삿포로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까?'를 찾아보고 징키스칸, 게, 삿포로 맥주, 라멘을 먹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국물카레(스프카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가깝고 나름 유명한 곳 중 하나로 선택된 곳이 바로 '스프커리 스아게 플러스(スープカリー スアゲプラス)'입니다. 본점에 갔더니 웨이팅이 있길래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한 2호점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가게마다 카레 종류가 조금씩 다른 것 같으니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먹는 건지 물어봤는데, 밥을 떠서 국물에 살짝 찍어서? 담궈서? 먹

2018 일본 - (7) 오도리공원과 삿포로 TV타워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모든 사진은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마음껏 마시고 추위에 떨고 먹고 했던 하루를 보내고 일어나 벌써 삿포로 마지막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오도리 공원(大通公園)' 근처에서 식사, 쇼핑, 관광을 대충하고 돌아가기로 결정했어요. 기본적으로 삿포로에서 유명한 볼 것과 먹거리 등이 오도리 공원 근처에 위치해있었기 때문에 관광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방문한 '삿포로 시계탑'은 공사 중이라서 입장 불가. 이야~ 시작부터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리뷰들을 보니 그닥 볼 것이 없다고 하여 아쉬움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가는 길에 있길래 들러본 정도라서. 오도리 공원은...뭐 그냥 공원이었어요. 요즘에는 한국도 공원이 잘되

2018 일본 - (6) 일본 3대 야경 모이와야마와 라멘 신겐
삿포로 맥주 박물관의 일정을 마치고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와서 '모이와 산(모이와야마-藻岩山)'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여행 일정 중 유일하게 '먹는 것'이 아닌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모이와야마 로프웨이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은 저녁 8시 30분이었거든요. 다행히도 매우 늦은시간까지 운행하고 있었고, 저희가 저녁 9시 늦은 시간에 내려올 때에도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려갈 때 사람들이 몰려서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모이와 산을 가는 방법이야 많은 분들이 소개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보통 근처까지 노면전철로 이동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셔틀 버스도 저녁 늦은시간까지 운행하더군요. 저희는 시간이 늦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