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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자유여행 비에이 사계채의언덕+청의호수+흰수염 폭포 !
홋카이도 자유여행 비에이 사계채의언덕+청의호수+흰수염 폭포 !도시 면적의 70%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져 언덕의 마을이라 불리며 겨울에는 눈으로 덮인 겨울왕국으로 변신을 하지만 봄부터 가을까지는 꽃이 만발해서 꽃의 낙원으로 여러 색을 볼 수 있으며 일본 광고의 배경지로 많이 등장하기도 했었던 지역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오야코 나무, 마일드세븐언덕등 볼거리가 많이 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서 꽃을 볼 수 있는 사계채의 언덕부터 갔었고 흐린날씨여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지만 수많은 꽃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정말 예뻤었던 곳이였었다 렌트카를 이용해서 갔었기 때문에 주차가 문제였었는데 앞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
[키타미] 유기농 생우유, 루베시베 역, 디노스 파크 키타미
이번 편은 쉬어가는 편으로 또 다 죽어버린 여행기 뽕을 다시 살리기 위해 간단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온네유 온천 앞의 휴게소, 미치노에키 이 동네 어딜 가도 이렇게 곰들이.. 크릉 어제 도착했을 때에는 휴게소가 문을 닫고 있어서 먹지 못했는데, 오늘은 점심에 도착했으니까 먹을 수 있겠죠? 근데 큰 병은 벌써 없어진 모습... 오호츠크 오콧페 유기우유 오호츠크의 행복을, 나누어. 저온살균 / 비균질우유 비균질이라는 건 균이 없다는 게 아니라 균질하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홈페이지에는 "소들이 배 부르게 먹을 목초가 자연적인 단맛과 맛을 내고 있다. 넓은 오호츠크의 대지에서 건강하게 느긋하게 사는 소들의 선물. 계절마다 미묘하게 변화하는 자
[홋카이도 여행] 후라노비에이의 싱싱한 먹방여행 #신선#그자체#후라노#비에이
푹푹찌는 더위에 몸도 지치고 입맛도 사라진 요즘 사라진 입맛 되살아나는 먹방 여행 함께 떠나요 ^ㅠ^ 향긋한 라벤더로 시작해서 싱싱한 먹거리로 끝나는 후라노 & 비에이의 싱싱 먹방투어 시작합니다-! 후라노에 가면 꼭 가야 하는 도미타팜 특히 7월부터 8월 딱 지금 이 시기에 라벤더 꽃이 한창이라는 사실!! 바람에 나풀거리는 라벤더의 향긋한 향이 사라진 입맛도 되살아나게 해주는데요 도미타팜에 가면 라벤더 같은 볼거리 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넘쳐납니다! 그 중 꼭 먹어야 할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라벤더 아이스크림 라벤더 꽃처럼 어여쁜 보랏빛의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도미타팜에 오면 꼭 꼭 먹어야 할 디저트입니다 라벤더 밭을 배경으로 라벤더 아이스크림 인증샷은 필수코스! 하지만 아이스크림 한 번 맛보면 어느새 인증샷은 잊어버리고 달콤한 맛만 가득해진다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라벤더 아이스크림으로 입맛을 돋우고 더욱 더 달콤한것이 땡긴다면? ∥도미타 멜론하우스 도미타 멜론하우스의 유바리 멜론 맛보고 가세요~~~ 유바리 멜론은 일본의 유바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멜론으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멜론 브랜드입니다 일반 멜론보다 풍부한 맛의 과육으로 당도가 매우 높고 부드러워 아이스크림처럼 스푼으로 푹 떠먹을수 있을 정도라는!! 하지만 그 맛과 비례하게 일본 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격이 매우 비싼 멜론이랍니다 ㅠㅠ 소쿠리 패스의 후라노비에이 풀코스투어 에서는 도미타팜 뿐만 아니라 도미타 멜론하우스에 방문하는데요, 이곳에서 유바리 컷트 멜론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답니다! 유바리 멜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맛을 느껴보아요! ∥허브가든 후라노 앞서 말했던 달디 달지만 비싸디 비싼 유바리 멜론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 바로 허브가든 후라노입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멜론을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어요! 유바리 멜론으로 배 빵빵하게 채우며 올 여름 시원 달콤하게 보내자구요 또한 멜론 뿐만 아니라 홋카이도의 신선한 채소 과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 있는 허브가든 후라노! 소쿠리 패스의 후라노비에이 핵심투어 에서는 허브가든 후라노 옵션을 선택하면 허브가든 후라노에 방문하셔서 달콤 살살녹는 유바리 멜론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후라노 치즈공방 & 피자공방 후라노의 특산품은 신선한 치즈와 우유 등의 유제품이랍니다 우유 특유의 비릿한 향이 없어 평소에 우유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후라노 치즈공방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치즈들을 시식해보고 직접 구매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후라노의 신선한 치즈를 듬뿍 넣어 만든 피자를 맛볼 수 있는 피자공방이 있는데요 화덕에서 바짝구운 바삭한 도우와 신선하게 쭉쭉 늘어나는 치즈의 신선함을 입안 가득 즐겨보세요! 물론 공방! 이기때문에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후라노 치즈공방은 소쿠리패스의 후라노비에이 여유만만 투어 에서도 즐길 수 있답니다 - ♬ 후라노와 비에이는 청정지역 답게 야채와 과일도 신선하고 질 좋기로 유명해요 이런 유기농 채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면 그 음식이 무엇이든 맛이 없을 수 없겠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맛집 소개합니다! 후라노 ∥내츄럭스 호텔 레스토랑 Natulux Hotel Restaurant 1-35 朝日町 Furano, Hokkaido 076-0026 일본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호평받는 후라노 내츄럭스 호텔 레스토랑 홋카이도의 신선한 유기농 야채, 쇠고기 , 치즈 등을 사용하여 맛이 담백하고 특별하다는 평을 받는 곳입니다 시설이 고급스럽고 조식이 맛있기로도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도미타 팜 인근에 위치해 있어 호텔에 하룻밤 묵으며 피로를 푸는 것도 좋겠죠? ∥후라노야 ふらのや 1-46 弥生町 Furano, Hokkaido 076-0018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난 홋카이도의 요리 스프카레 스프처럼 묽게 만든 카레에 현지의싱싱한 재료들을 큼지막하게 썰어넣어 만든 일본카레의 한 종류로 일반적인 카레와는 달리 전골을 연상시키는 맛으로 유명합니다. 후라노야는 이런 스프카레를 신선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유기농의 싱싱한 재료들을 큼지막하게 넣어서 홋카이도의 단맛이 도는 야채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보양식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몸도 뜨끈뜨끈 건강해지는 맛 좋은 스프카레를 즐길 수 있는 후라노야 꼭 방문해 보세요 비에이 ∥아스페르쥬 Asperges 2-6 Omachi,Biei, Kamikawa District, Hokkaido 071-0204 일본 미슐랭 1스타에 선정된 비에이의 분위기 좋은 프렌치 레스토랑 '아스페르쥬(Asperges)' 비에이에서 자란 채소만을 사용해서 신선하고 질 좋은 채소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여행을 왔으면 그 지역의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맛집 하나쯤은 꼭 가봐야하죠! 공간이 시원하게 탁 트여있어 초록빛 전경을 바라보며 조금 럭셔리한 분위기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스페르쥬는 일본의 농협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입니다. 비에이의 농산물 마트, '비에이센카'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비에이에서 나는 신선한 농산물을 둘러보기에도 좋답니다! ∥카페 고료 Cafe ゴリョウ 일본 〒076-0015 홋카이도 후라노 시 가미고료 카페 앞 밭에서 바로 수확한 채소로 음식을 만드는 '카페 고료' 산장같은 분위기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숲속의 작은 집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자연 친화적인 아늑한 카페입니다 건강한 한끼로 배를 채우고 건강한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티타임 가져보세요~! 후라노와 비와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맛 좋은 여름여행 사라진 입맛 찾고 건강한 여름나기는 #소쿠리패스 와 함께하세요! http://www.socuripass.com/hokkaido
![[키타미] 키타키츠네 목장 - 귀여운 북방여우와 함께 하는 작은 여우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7/30/d0012273_5b5f0d739c1a7.jpg)
[키타미] 키타키츠네 목장 - 귀여운 북방여우와 함께 하는 작은 여우마을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드디어 다음날의 목적지인 여우마을로 가 보겠습니다. 위치는... 아사히카와랑 오비히로(공항도 아니고 시내)에서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대충 보시면 각 나오실 줄 알겠습니다. 자오 여우마을 같은 곳도 접근성이 노답이었는데 여기는 더 심하군요. 참고 포스트: [일본/미야기] 자오 여우 마을 (Fox Village, キツネ村) 일본에 여우만 두 번 보러 가다니 이거야말로 빅-여우맨 숙소를 나서기 전 앵무새와 함께 위엄있게 생겼는데 한 마디도 안 해 주더군요. 뭐라도 말 좀 해 봐라 이것아 다리와 언덕을 건너서 들어가면 이런 건물이 들어가실 때 자동차에 달린 내비를 찍고 가면 목장 대신 목장 건너편에 있는 비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