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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모기술위원장님이 구단이기주의만 탓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WBC 참패는 .. 구단 이기주의 보다도 기술 위원회 선수 선발 삽질이 더 컷다고 생각 하는데 김상수 , 이진영 , 차우찬 ... 개인적으로 치면 진갑용.. 그냥 넘겨 짚어도 많은 포지션변 비대칭 선발이 잇지 않았나? 도대체가 김상수의 선발은 유격수가 이미 2명 잇는 상황에서 뭔가 싶었고 이진영의 선발은 차라리 2루수 하나 데려가는 것이 나아 보였으며.. . 손아섭 전준우 강정호 기존 선수 외에는 선수 선발도 전부 '어중간한' 슬러거 들만 모아놔서 타이트한 경기 운영은 눈싯고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았으며 차우찬은 기대그대로 활약을 보인 것만 해도 기술 위원회가 얼마나 이번 WBC를 안일하게 생각 했는디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만약 조인성을 데려갓으면 강민호 부진 했을
롯대팬 입장에서 본 WBC의의 와 감상
거의 반년 만에 쓰는 야구글 ... 이번 WBC 의의는 롯데 신인 애들 이력서에 국제 경력 추가 된거 외에는 없음. 오랜만에 보는 야구가 롯데 경기 보는 것 같아 즐거웠다 그것으로 끝... 근데 쓰고 보니 14년 아시안 게임 예상이다?! 1. 전준우. 타격의 그럭저럭의 활약에 비해 미친것같은 더듬이로 일찌감치 주인장이 대만전 tV 를 끄게 해주었다. 그 수비 하나가 적당한 활약을 전부 덮었다. 이제 수비 불안한 외야수 라는 닥지 대긴 힘들듯.. 우타 중견수 라는 회소성 때문에 2014 아시안 게임에 발탁이 용이해 보이지만 2013년 성적이 개판이 면 어설픈 슬러거 라는 입장상 발탁은 어려울듯 .280 15hr 정도만 하면 어찌 아시안 게임은 가지 않을까? 사실 병역이 제일 급한 분.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