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81 posts
오늘 일본에선 한국vs네덜란드 전을 다카쓰 신고 선수가 중계했습니다
프야매 유저들에게 익숙한 다카쓰 선수 한미일에 대만까지 뛰어본 그야말로 베테랑, 前 미스터 제로(이후 이 타이틀은 임창용에게) 경기 시작하기전 해설자 다카쓰 씨나 캐스터 분이나 사무라이 재팬의 숙적, 영원한 라이벌 한국~ 하면서 띄우고 네덜란드를 어떻게 요리할지 궁금하네요 하는 식으로 화기애애 하게 진행 다카쓰 선수는 한국 리그 얘기하면서 선수들이 강하다 어쩌니 입이 마르도록 칭찬 그리고 경기는 네덜란드 쪽으로 기우는데... **이하 다카쓰 신고 선수의 어록** 차우찬 등판 : 방어율 6.07 다카쓰:(차우찬 방어율 보고) 아... 차우찬 선수는 (대표팀에) 매우 이질적인 존재네요... ** 차우찬 쳐맞음 캐스터:아! 쳤습니다! 우익수 방면을 깨끗히 가르는 안타! 다카쓰:(차우찬 맞는거
[WBC] 한국 vs 네덜란드
분석이 필요한가? 그냥 못해서 졌다. 개졸전. 난 왜 이걸 1회부터 9회까지 봤는가. 같이 보던 동생이 7회 쯤에 '나라면 지금 티비 껐다' 라는 말을 남기며 자기방으로 가버렸을때 난 왜 그 말을 듣지 않고 계속 경기를 봤는지 모르겠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고? 이 경기는 이미 어느순간부터 끝나있었다. 단지 난 그걸 알고도 인정하기 싫었을 뿐이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닌 야구를 끝나기 전에 끝내버린 대한민국 대표팀 반성해라.

WBC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군요 + 세븐갤의 안녕을 빕니다...
기나긴 비시즌 기간이 지나고 슬슬 공놀이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_+ 노갱이 새로운 국민노예로 등극하려는 소리도 들려오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노갱... T_T (유전어가 무너지면서 노예질의 강도가 나날이 심해지는 소리도 들리고... ㅠㅠㅠㅠ 타선은 뭐... NC랑 연습경기 할 때 기멘수가 병살로 게임 끝내는 걸 보니 앞날이 딱... (병살기계 모드... つㅂ; 숏션이 종종 나왔으면 좋겠지만 게이가 혼자서 다할 거 같아... ㅇ>-

예수의 기적에 도전한 노모히데오, 성인의 반열에 오르다!
성인(세인트)은 종교에서 신성시되는 인격자를 의미하며, 서양에는 3번의 기적을 이룬 사람은 성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종교인도 아니고 서양인도 아니지만 일본 야구에는 3번의 기적을 이룬 성인(세인트)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가 바로 노모히데오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 그건 조작 아니면 기적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99%가 조작이고 1%가 기적이다. 노모히데오의 등장 자체가 아시아 야구사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기적이었다. 노모히데오의 야구인생은 감동과 경이로움의 연속이었다. 기적의 연속이었다. 즉 1%의 가능성이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첫 번째 기적 - 혜성처럼 등장한 노모히데오 노모히데오는 고교 3학년때 퍼펙트게임을 기록하면서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는다. 하지만 스카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