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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8 posts[야구] 강정호
- 포스팅 금액은 최소 500에서 최대 600, 리그는 NL쪽으로 예상 - 일단 나이도 나이지만, 크게 신경써야 할만큼의 부상이나 수술 경력이 없다는게 올해의 모 투수들에 비해서 최대의 이점. 더불어 아무리 널럴한 리그라도 해도, 거기에서 최근 수 년간 꾸준히 뛰어온 누적 경기수도 무시할 수가 없는 부분이고... 고로 분명히 올해 간다며 말이 많았던 선수들중에서는 가치가 가장 높다고 볼 수 있다. - 다만 수비에서는 여전히 그 쪽에서 물음표를 붙일만큼(정확히는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에 가깝겠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고, 현재의 높은 타격 스탯이 지난 3년간 상당한 타고투저를 보인 리그에서 찍은 것이라는 문제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10M 이상의 투자를 할 정도로 가치를 높게 평
보다 웃겨 죽는줄 알았네
보상선수라는 큰 결정에 자기들 마음대로 번복하는 구단이 어딨냐 더군다나 한화가 숨긴것도 아니고 다 이야기 해줬는데 그걸 놓치고 선수를 다시 돌려보내는 뻘짓을 하네 지금 삼성 프런트 애들 나중에 더 큰 일 내기 전에 짤라야 좋을거같다.

2015년 축구,야구 한국지도
위 축구팀 전체 아래 야구팀 전체 제가 그냥 심심해져서 확김에 만들었습니다. ㅍ...프로축구팀은 이제 그만 만들어도 될 거 같은데 내년에 또 생긴다네요... 2016년에 또 생기는 건 아닐까?
롯데, 보상선수 정재훈 지명
기사 장원준 선수의 보상선수로 롯데가 정재훈 선수를 지명했다는 기사가 발표되었네요. 두산의 명단은 과거 제 명단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명단이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솔직히 롯데의 선택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현재 롯데의 전력을 보면 아무리 5등안에만 들면 된다지만 그것도 녹록치 않아 보일 정도로 유출선수도 많고 전력약화가 심해서 미래를 내다본 지명이 나았을것 같은데 말이죠. 제 명단과 다르게 오현택, 변진수, 김재환 선수가 모두 묶였더라도 긁어보지 못한 신인이나 차라리 소문대로 박건우 선수를 지명했더라면 더 유용하게 쓰이지 않았을까요? 여튼 정재훈 선수, 그간 많이 고생했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누가 가도 아쉬웠겠지만 김경문 감독 시대를 상징하는 거의 마지막 남은 선수라 더 아쉬움이 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