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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시즌 개막 기념! 더그아웃매거진 48호 증정 이벤트!

2015시즌 개막 기념! 더그아웃매거진 48호 증정 이벤트!

우우 원래대로라면 시범경기 중에 이것저것 그려 올릴 예정이었는데 수원과 대전을 다녀오는 동안 몸이 좀 괴랄해져서ㅠㅠㅠㅠ (미디어데이도 다녀왔는데 ㅠㅠ (덕질은 꾸준히 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 그렇게 잉여하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구단소년들의 첫 출장편(?)이 실린 더그아웃매거진 48호가 발매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본편은 여기서 연재하는 구단소년들이므로 더욱 본편이 분발해야하는 상황. 노력하겠습니다 TㅁT! (구단소년들이 인쇄라니...! CMYK라니...! 그런고로 더그아웃매거진 48호 증정 이벤트를 엽니다! 참가하실 분은 이 블로그에 잡지 내놓으라고 덧글만 남겨주시면 OK! 'ㅂ'! 28일 자정까지 달린 덧글 중에서 두 명을 뽑습니다! 그럼 드디어

야구 감상

1. 시범경기도 끝나고 오늘이 미디어 데이였으니 이제 정말로 시즌 시작할 일만 남았다. 2. 넥센 팬으로서 시범경기 몇 개 보고 느낀 점이라면 일단 투수진은 예측은 불가능하지만(상수가 없고 변수만 가득함) 적어도 작년보다는 찔러볼 구석이 생겼다는 것. 그리고 한현희는 생각보다 컨버젼이 괜찬게되지 않을까 싶다는거. 개인적으로 바라는 건 10승이나 평자책이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로테 끝까지 돌리는 거다. 벤무원은 아직까진 체력 문제는 크게 없어보인다. 구위도 괜찮아 보이고. 적어도 올해랑 내년까진 잘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예상. 물론 구속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정말로 문제가 생기겠지만. 피어밴드는 지켜봐야 알 일이지만 현재로선 중박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문성현은 작년 정도만 해 줘도 뭐 4선발 몫은 해

[야구] 시범경기가 끝난 후 간략히 적어 보는 시즌 전망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3월 22일

어차피 이런 건 다 시즌 전에 재미로 하는 거라는 거 다들 아심시롱.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 5강 확정권 삼성 애초에 리그의 다른 애들과는 구축해놓은 시스템과 엔진 자체가 다른 팀. 선수단의 집단 식중독같은 천재지변급 사태만 일어나지 않는다면야 포시 진출은 기정사실. 이 팀의 성적 기준은 챔피언이냐 아니냐 정도라고 본다. 5강 안정권 SK, 두산 전력 보강&보존도 어느 정도 제대로 됐고, 선수진 자체도 두꺼운 팀들. 원래 크보는 특출난 놈이 아니라 안정적인 놈이 계속 이기면서 가는 리그다. SK는 돌아올 기약이 없는(...) 몇몇 불펜 투수들로 인한 뒷문 문제, 두산은 뒷자리 선발 요원에 물음표를 달고 있긴 하지만 그 정도의 문제도 없는

2014시즌 프로야구 1~4위 팀의 재미로 보는 2015 Best & Worst Scenario

Lair of the xian |2015년 3월 16일

* 어디까지나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순서는 '정규 시즌 순위'에 따른 것입니다. * 어디에서 본 것들 편집 + 일부의 개인 창작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Best 시즌 초 잠시 부진한 것도 옛말. 여름이 다가올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 순위를 차근차근 올리더니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다. 이승엽은 최고령 50홈런 기록을 세우며 박병호와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홈런왕 레이스를 펼친다. 임창용은 작년과 달리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더 단단해지며 일본에서의 '미스터 제로' 모습을 되찾는다. 최형우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박한이에게 감화되었는지 4년 48억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팀 잔류를 선언한다. 삼성의 상대로 넥센이 올라왔지만 역부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