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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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고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고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7일

이제는 이걸 언제 구매 했는지 조차 기억도 안 납니다. 지금 기억 나는 거라고는 이 타이틀 기다리다가 사리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물론 트리 오브 라이프가 나란히 올라와 있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했어요;;;) 오랜만에 스틸케이스로 샀습니다. 참고로 후면 종이에 스펙이 있죠. 종이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뒷면 종이 제거 한 사진입니다. 분위기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배너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거 매력적이더군요. 솔직히, 음성해걸이 이 타이틀 정도로 알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5일

오랜만에 블루레이도 마구 질렀습니다. 드라마 블루레이는 이걸로 세번째네요. 스틸 케이스입니다. 싸고 있던 종이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중고이다 보니 그 정도는 감수 해야 했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세워놓고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열었습니다. 안쪽에 디지팩으로 된 케이스가 들었죠. 디지팩 케이스도 한 번 찍어 봤습니다.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몽땅 펼쳤을 때 입니다. 꽤 길더군요. 참고로 이미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보면 길게 표현된 해번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구하면 좋죠. 하지만, 이미 DVD

드디어 "트리 오브 라이프"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트리 오브 라이프"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8일

대체 얼마를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아무래도 DP 시리즈이다 보니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죠. 드디어 끝나고, 와버렸습니다. 아웃케이스의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죽이더군요. 후면 역시 만만한 이미지는 아닙니다. 속에 있는 또 다른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걸로 디스크를 감싸고 있더군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후면입니다. 드디어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제가 이걸로 끼워 놓은 이유는 안쪽에 약간 다른게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게 공식 출시 이미지일 겁니다. DP 전용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른거죠. 케이스 뒷면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다양하게 나오는 것만 해도 이미 최고점 이상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괜찮은 편 입니다.

쉰들러 리스트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쉰들러 리스트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드디어 뭔가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묘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 영화 역시 DVD 구매를 아직까지 미루고 있었다는...... Format: AC-3, DTS Surround Sound, Dubbed, Limited Edition, Subtitled, Widescreen Language: English (Dolby Digital 5.1),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French (Dolby Digital 5.1), French (DTS 5.1), Spanish (Dolby Digital 5.1), Spanish (DTS 5.1) Subtitles: English, French, Spanish Dubbed: French, Span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