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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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8일

이곳은 무서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지갑이 느슨해지고 카드를 마구 긁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 곳. 오사카, 우메다역 다이마루 우메다점의 10~12층에 위치. 별 게 다 있습니다. 핸즈라고 써야겠지만 일단 현지(.....) 발음은 한즈.(.....) 여기 10층의 한즈 카페는 포스팅을 썼는데 무료 인터넷 컴퓨터가 4대나 있다는 건 가이드북 보고 알았습니다. 400엔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뽑지 못했습니다. 카오루가 나온다면 400엔이 문제겠느냐만. 참, 사진은 점원 분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 이건 뭐가 나오든 해볼 걸 그랬어요. 동생양이 리락쿠마 오덕이라서. 오덕오덕. 제가 비스무리한(?) 쌓기놀이 아이템인가 봅니다. 살까말까 격하게 망설이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환율 떨어지는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 매거진. 생전 처음으로 산 덕덕한 잡지였죠. 또한 훌륭한 핀업포스터 모음집이기도 합니다. 좋다고 마구 사댔지만 포스터 모음집임은 엄연한 사실(...) 며칠 전 교보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메가미 매거진을 집어든 것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상 정기구독이라는 미명 아래 매달 열심히도 사댔죠. 어느새 '정기구독'에서 '관심 가면 사는' 잡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눈이 가장 먼저 가는 모에계 잡지입니다. 지금도 일본잡지 코너를 스쳐지나갈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냥타입 아니면 이거죠. 2012년 12월호 메가미 매거진. 이번 표지는 마마마. 큼직한 글자 '반역의 이야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할인이 걸린 타이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싸게 구했죠. 구판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예전 디자인입니다.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는 판본과 있는 판본이 공존하는데, 천만 다행히도 한글자막 있는 판본을 구했습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실망스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많이 변했죠. 안쪽 스타일도 다릅니다. 뭐, 저야 이널 눕분을 거의 신경을 안 쓰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나하나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