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Posts
122 posts
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이곳은 무서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지갑이 느슨해지고 카드를 마구 긁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 곳. 오사카, 우메다역 다이마루 우메다점의 10~12층에 위치. 별 게 다 있습니다. 핸즈라고 써야겠지만 일단 현지(.....) 발음은 한즈.(.....) 여기 10층의 한즈 카페는 포스팅을 썼는데 무료 인터넷 컴퓨터가 4대나 있다는 건 가이드북 보고 알았습니다. 400엔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뽑지 못했습니다. 카오루가 나온다면 400엔이 문제겠느냐만. 참, 사진은 점원 분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 이건 뭐가 나오든 해볼 걸 그랬어요. 동생양이 리락쿠마 오덕이라서. 오덕오덕. 제가 비스무리한(?) 쌓기놀이 아이템인가 봅니다. 살까말까 격하게 망설이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환율 떨어지는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 매거진. 생전 처음으로 산 덕덕한 잡지였죠. 또한 훌륭한 핀업포스터 모음집이기도 합니다. 좋다고 마구 사댔지만 포스터 모음집임은 엄연한 사실(...) 며칠 전 교보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메가미 매거진을 집어든 것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상 정기구독이라는 미명 아래 매달 열심히도 사댔죠. 어느새 '정기구독'에서 '관심 가면 사는' 잡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눈이 가장 먼저 가는 모에계 잡지입니다. 지금도 일본잡지 코너를 스쳐지나갈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냥타입 아니면 이거죠. 2012년 12월호 메가미 매거진. 이번 표지는 마마마. 큼직한 글자 '반역의 이야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할인이 걸린 타이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싸게 구했죠. 구판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예전 디자인입니다.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는 판본과 있는 판본이 공존하는데, 천만 다행히도 한글자막 있는 판본을 구했습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실망스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많이 변했죠. 안쪽 스타일도 다릅니다. 뭐, 저야 이널 눕분을 거의 신경을 안 쓰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나하나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