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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발 여섯개 충격... 스티치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귀엽긴 한데 전 감당 못할 듯 ㅜㅜㅋㅋㅋ 짤로 보는 스티치 입양 후기

사실을 알고 충격먹었던 디즈니 이야기
어릴적 저희집에는 디즈니 비디오가 꽤 있었습니다. 아니, 절반 이상이 디즈니 비디오였지요. 디즈니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영어 비디오라던가, 라이온킹이라던가. 비록 지금은 모두 사촌에게 보내서 없지만 말이지요. 오늘은 과거에는 그러려니 하고 봤지만 현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야기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비디오를 보면서 아직도 인상깊은 작품을 이야기 해 보라면 이걸 이야기 하겠습니다. 어린시절 봤던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는 본편도 본편이지만 뒷부분의 코멘터리(혹은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붙어 있었지요. 아주 어릴적이라 제대로 기억하지는 못합니다만 셀화를 그리고 그걸 넘겨 그림이 움직이는건 저에게 있어 신선한 충격이였지요. 근데 얼마전에 알고 충격 받은 사

간단하게 투모로우 랜드
투모로우 랜드는...좀 실망이에요. 초반 부분을 보면서 든 생각은 게임 '바이오쇼크'였습니다. 바이오쇼크는 시대 상으로는 토무로우랜드 보다 훨씬 과거를 다루지만 각 분야의 천재들을 모아 외딴 곳에 아무도 찾지 못 할 유토피아를 만든다는 콘셉트는 똑같아요. 다만 바이오쇼크의 유토피아 랩처(Rapture)는 윤리가 결여된 개발과 과학기술의 발전, 지도자들의 대립으로 멸망의 길을 걷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길을 걸은 랩처의 모습이 투모로우 랜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 흥미가 가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너무 뻔해요. 전형적인 디즈니 식 주인공에 디즈니 식 결말. 흔해빠진 클리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아동용 드라마로 나올 영화를 굉장히 포장해서 극장에 걸어

신데렐라 (Cinderella, 2015) 블루레이
어제 출시된 신데렐라 블루레이(호주/뉴질랜드/기타유럽판)입니다. 그런데 겨울왕국 열기는요? 아이튠즈 리딤했는데 아이튠즈 엑스트라는요? 대체 왜? 8월 이후 출시 예정인 일부 국가(북미(거의 확정), 영국(아마존에 따르면))의 경우 겨울왕국 열기가 수록된답니다. 이게 다 8월 출시 예정인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단편집 때문으로 보입니다. 거기 최고의 킬러 타이틀이 겨울왕국 열기이기 때문이겠죠... 따라서 반드시 겨울왕국 열기가 들어있는 버전을 구해야겠다...라면 8월말 이후까지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보다 빨리 공개되는 국내 정발에도 안들어갈 것입니다(VOD는 이미 공개되었다죠?). 디즈니 돈 많-이들 버십시오. 겨울왕국 열기를 보고 좀 더 동화에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