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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2D 더빙) -어른들의 추억이야기
전주 효자 CGV 5관에서 관람 역시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앞좌석과의 거리가 아주 넉넉하여 쾌적, 일단 극장 컨디션은 저번의 어벤져스 에오울 에서의 사운드 문제때문에 상당히 민감해진 상태로 영화를 보러 왔는데 이 5관이 좌우 스피커는 없고 리어2개 그리고 스크린 안에 좌우 쎈터가 있는 구조인듯했음.. 결과적으로는 사운드는 만족스럽게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매우.. 전체관람가라서 아이들을 데리고 엄마랑 아이랑 동반으로 많이들 왔는데 예상대로 중반 넘어가자 지루해 하는 아이들이 곳곳에서 딴 짓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어른들을 위한 추억에 대한 이야기랄까,.. 스토리자체는 오래전에 다루어졌었을것 같은 느낌인데 참 스토리 흐름을 잘 이어갔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2015)
2015년에 픽사에서 피트 닥터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 내용은 라일리의 머릿속에 감정 컨트롤 본부가 존재하고 조이(기쁨), 새드니스(슬픔), 디스거스트(까칠), 앵거(분노), 피어(소심) 등 다섯 개의 감정들이 매일 마다 감정을 조종했는데, 미네소타에 살던 라일리가 샌프란스시코로 이사를 와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라일리의 코어 메모리를 가지고 기쁨과 슬픔이 몸싸움을 하다가 감정 컨트롤 본부 바깥으로 배출되는 바람에 라일리의 감정이 제대로 컨트롤되지 못해 정신세계가 서서히 붕괴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람의 감정을 의인화했는데 기존에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다. 기쁨, 슬픔, 까칠, 분노, 소심 등 다섯 가지 감정이 각각 고유한 외모와 해당 감정을

"트론 3"의 제작이 무산 되었더군요.
트론 시리즈는 참으로 묘하게 진행되는 시리즈 입니다. 일단 1편이 나온게 이제 30년 전이고, 그 이후에 속편이 거의 28년만에 나오는 상황도 겪었으니 말입니다. 디즈니에서 소위 말 하는 성인 미디어의 확대 재생산을 노리는 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는 아닙니다. (재촬영 소식도 그렇게 좋게 난 상황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3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디즈니에서 말 그대로 파워로 밀어붙이겠다는 심산이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결국 트론 3는 불발 되고 말았습니다. 자레드 레토를 캐스팅해서 신작을 만들려고 했다고 하는데......결국 멈춰버렸더군요. 이야기가 나왔던 바 대로라면 이 영화까지 하기

<인사이드 아웃>GV시사- 가슴 속 되살아나는 뭉클한 동심의 추억
애니메이션의 명가, 기발한 상상력의 픽사와 깊이있는 감동의 디즈니 그리고 http://songrea88.egloos.com/5765912 의 피트 닥터 감독과 불후의 영화음악 존 윌리엄스 감독이 함께한 신작 가족 판타지 모험 애니메이션 시사회와 GV를 보고 왔다. 로맨틱한 바위섬들의 사랑가 단편작 'LAVA'가 오프닝을 장식한 후 정말 획기적이고 신선한 발상으로 처음에 다소 당황스럽게 하는 본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었다. 내면 세계에서 각각의 주요 감정을 담당하는 감정 요정 혹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의 존재라는 설정과 막 태어난 '라일리'의 성장 스토리가 알록달록 예쁜 색감과 독특하고 환상적인 신비로운 마음 속 세계의 영상 구현으로 금새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