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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PE" DVD를 샀습니다.

"라이온 킹 P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8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이미 블루레이로도 출시되었고, DVD도 새 버전이 나왔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분량이라는게, 은근 사람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결국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최근판은 1디스크 판입니다. 이건 2디스크판이고 말이죠. 서플먼트는 꽤 있는 편입니다. 속지가 있던 시절 타이틀 입니다. 10년이 넘었네요;;; 왼쪽은 본편이고,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최근 블루레이는 화질은 좋은데, 정작 제게 소장 가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플먼트 문제가 간간히 걸려서 말이죠.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3일

현재 디즈니는 정말 여러 실사화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다 싫다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미녀와 야수가 또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간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 여지가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알라딘은 이미 뮤지컬 영화로 거의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죠. 그 중에서 뮬란은 뮤지컬 영화가 아닐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뮬란의 경우에는 좀 더 파워풀한 면을 과시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코디와 생쥐 구조대" DVD를 샀습니다.

"코디와 생쥐 구조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일

이 타이틀을 산 것은 우연입니다. 이번주는 간간히 우연이 좀 발생하고 있죠. 이 작품의 전편도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아직까지 물건을 못 찾은 상태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는 정말 흉악할 정도로 적은 편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한 편씩 가는 것이죠.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being nice to me|2017년 6월 2일

1편은 꽤 유쾌한 영화였죠. 그러나 2편 마지막 부분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난잡해진 3편, 억지로 만든 것 같은 4편까지...특히 4편은 바로 얼마 전에 예습차원에서 봤는데 혹평이 이해가 가는 엉성한 영화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도 4편 덕분에 기대치가 0인 상태에서 의리(?)로 신작을 마주하니 이번 작품은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스스로 설정과 캐릭터를 파괴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편 말미에 바르보사가 떡하니 살아돌아올 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죠. 아니, 그럼 1편의 그 개고생과 언데드 삶에 지쳤던 바르보사의 캐릭터는 뭔데? 그러더니 3편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크라켄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