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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오브갤럭시 2 ,1편과의 비교소감
유쾌함은 1탄이 압도적 감동 코드가 2탄에 추가. 드렉스의 개그 코드가 호불호가 갈린다는 글들이 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드립을 안 침, 드립 자체는 호불호 갈림. 팀원과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주욱 가는 측면이 있음 2탄이.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 즉 팀원(패밀리) 와의 상관관계를 중요시한게 2탄 1탄은 뭐 서로 만나는 과정이 중요했으므로 욘두가 킹왕짱이라는 글을 보고 봤으나 생각보다 출연 빈도가 크지 않음 오히려 기모라 여동생 네뷸라의 비중이 상당함. 맨티스는 생각보다 비중이 매우 작음. 로켓도 1탄보다 비중이 확 줄음.. 전체적으로 욘두랑 피터의 아버지의 비중이랑 각 멤버 의 비중이 비슷? 드렉스가 비중이 1탄보다 늘었는데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2 - 전작을 의식한 건 영화가 아니라 관객
※이 글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이 영화가 어떤 작품이며 배경 설명은 늘 그랬듯이 생략. 이미 메이저이고 이런 글을 구태여 읽으러 오겠다는 나 너 우리는 그냥 개씹떡 너드새끼들이니 자질구레한 서론은 필요 없을 것이다. 다름이 아니라 이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2 - 이하 가오갤2를 보고는 전작 보다 못 하다 과도했다 어쩌구 저쩌구 소리가 많이들 있던데 여기에 대해선 이해를 함과 동시에 영 납득을 못 하는지라. 뭐 그렇게 됐으니 이 글은 리뷰가 아닌 반론글 되시겠다. 0-1.전작보다 못 하다 - 속편의 좆같은 운명아니나 다를까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들 나오더라. 속편이 가지는 절대적인 운명(풉)이란게 바로 전작과의 비교질이다. 설령 작품 노

미녀와 야수 (2017) 늦은 소감
4월 초에 봤는데 바빠서 소감 안적다 보니 정확히 어느관에서 봤는지가 가물가물하네요 일단 사운드는 괜찮았습니다. 일단 아주 무난한 영화였음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근데 몇년전 프랑스에서 만든 ..뱅상 카셀이 남주 , 레아 세두가 여주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를 봐서 그런지 한영화를 두번 본듯한... 프랑스 판은 좀더 스케일이 작지만 여주가 더 맘에 들었고 야수의 모습도 더 야수 같은 이미지가 갠적으로는 더 좋았다는 특히 여주부분에서는 엠마왓슨이 굉장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여배우가 해도 별 무리가 없었을 정도 사실 이영화를 계획해서 보러간게 아니고 시간 대가 맞아서 보러간거라 마지막 각종 가구 식기류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뮬란" 실사판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디즈니는 자사의 많은 작품들에 관해서 실사화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행착오 몇 번 만에 그래도 매우 매력적인 영화를 끄집어 냈다는 점에서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실제로 꽤 괜찮은 결과물들이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원작이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들이 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실사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감독은 니키 카로라는 사람이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전원 중국인으로 캐스팅 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