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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영화] 코코 _ 2018.3](https://img.zoomtrend.com/2018/03/08/f0049445_5a9fdce6b4e0b.png)
[영화] 코코 _ 2018.3
CMYK의 시대는 가고 RGB의 시대가 왔구나.(사실 진작 온 느낌이긴 하지만.) 눈을 즐겁게 해주는 자극적인 즐거운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요체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역시 예쁘지 않은 색은 없다. 가족을 인생의 중심에 두는 가치관이나죽음을 대하는 태도등 남미의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는 점도 좋다. 나이가 드니 역시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다.물론 가족같은 친구도 소중하지만. +정선우는 좀 무서워 하더라.해골보다는 할머니에게 혼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 받는 장면이 무서웠던 듯. +픽사와 디즈니의 사장 에드 멀켓은 본인의 책 [ 창의성을 지휘하라# ]에서 픽사의 창의성을 디즈니에 이식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사실 다 필요없고... 존 라세터의 손이 닿았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포스터가 도용 논란에 휩싸이다
프랑스의 아티스트가 “한 솔로” 포스터가 자신의 작품을 도용했다고 주장 Alex Gilyadov2018/3/6 프랑스의 아티스트인 Hachim Bahous는 디즈니가 자신의 아트 디자인을 허가 없이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포스터에 사용했다고 고발했다. THR의 보도에 따르면, Bahous는 전주 주말 “한 솔로”의 포스터가 자신이 2015년 작업했던 앨범 디자인을 베꼈다고 주장했다. 디즈니는 현재 고발 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중이며, THR측에 다음과 같은 성명을 전달했다. “해당 포스터는 외부의 작업에 의해 제작된 것입니다. 현재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Bahous의 페이스북 글은 현재 비공개로 돌려져 있지만, THR에는 스크린샷이 남아있다. 이 글에는 “한 솔로”의 포스터와 Bahous의

토르 다크월드 - 그렇게 모든 것을 거쳐서
토르 다크월드미국 / Thor The Dark World액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시간을 내지 못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감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지만 그 스타일과 구성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에 와서는 거대한 마블 제국 (아니 사실은 디즈니 엠파이어이지만)의 계획대로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한 단락 마무리된 형태로서 본다면 아이언맨과 토르가 유일하게 스토리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특히 강력한 적과 대적해가는 과정과 더불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지요. 사실, 토르 자
![[블랙팬서] 블랙 아이언맨](https://img.zoomtrend.com/2018/02/19/c0014543_5a8a16524fdc6.jpg)
[블랙팬서] 블랙 아이언맨
시빌워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거쳐 솔로 무비까지 나온 블랙팬서입니다. 감독부터 배우, 스토리까지 사실 상의 흑인영화라고 볼 수 있는 작품인데 보는 내내 디즈니의 규모가 이걸 가능하게 한다...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게 참 멋졌던 영화네요. 물론 흔한 마블 1편(아이언맨이란 예외가 있긴 하지만)의 수준이라 기대가 높았기는 하지만 무난~한 팝콘영화였습니다. 라이온킹 실사화라는 말도 나오는 것 처럼 왕위즉위를 둘러싼 스토리와 블랙팬서라는 캐릭터 소개와 정립을 다뤘는데 왕국 자체가 세계와 분리된 와칸다인지라 자유도가 높았을텐데 오히려 그를 포기하고 현실과 접목시킨 시도가 재밌습니다. 물론 그 자유도를 활용한 해법을 깔아놓긴 하지만~ 다만 시빌워에서 나왔던 왕으로서의 캐릭터가 초반부터 박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