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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posts디즈니의 실사판 "피노키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신데렐라도 그렇고, 피터와 드래곤, 정글북 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딘가 한 구석이 비어 보였던 미녀와 야수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는 라이온 킹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실사판은 로버트 저매키스가 한다고 하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리고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톰 행크스라고 하더군요. 제페토 역할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며, 아직 초기 단계라고 합니다.
[Monster of the Week] 하데스의 아이 8. 자치구에서의 재회
스토리상으론 6번째 세션입니다! Mustard Jelly (GM):빨리 오셨군ㅇ Immorter:으아니내가 마지막인가 Keeper:처형대로 올라가십시오. Agent H:ㅜㅜ혼자 죽을 순 없지! Keeper:지목하십시오 Agent H:그렇다면 키퍼님이지요 Keeper:운명이 나를 쫓았군...준비되면 캐릭터를 장착해주세요. 리디케:철컥 키리아코스:아아 이것이 내 얼굴가죽 이란 것이다 Keeper:산드라는 생각보다 핫하게 생겼군요. 리디케:산드라가 아니라 산다라가 더 어울릴거 처럼 생겼군요. 산드라:제가 아는 산드라가 아라비안이라서아라비안이라고 생각했어요 Keeper:시작할게요. ====================================== Keeper:크리스 울프가 엄청
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드디어 디즈니가 새 세대의 여주인공을 찾아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통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새로운 면을 강하게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든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번 작품이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상한 데에서 전통주의자이다 보니 디지털이 아닌 셀화 애니가 그리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좋긴 합니다. 다만 용 디자인이 좀....찾아보시면 압니다. 동양 용을 금붕어로 해석 해놓은 모습이라;;;
요새 마음에 든 보구연출
네로 브라이드 보구 별이 달리는 종막의 장미 초반에 읊는 내용들이나 음악, 연출 보면 세계를 위협하는 마신주와 포리너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사도 네로황제 (브라이드) 근데 실상은 666비스트의 유생 (....... 항우는 뭐하나? 얘도 위험인물로 안찍고....) 실제 네로황제 페그오에서 푸쉬받는 게 싫다는 사람들도 많지요. 2부에서인가 영 아니라 고 하기도 하고... ps.신 보구연출이 없다보니 결국 링크로 때우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