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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런던에서 피쉬앤칩스 제일 맛있는 곳
Masters Super Fish 191 Waterloo Rd, City of London, London, Greater London SE1 8UX 런던에서 어학연수 할 때 처음엔 엘리펀트 캐슬에서 그 다음부터는 람베스 노스에서 쭉 살았습니다.한국인들은 보통 스위스코티지에서 많이 살지만, 전 튜브를 너무 싫어해서 어학원까지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으로만 이사를 다녔거든요(ㅋㅋㅋ) 그래서 예전 기억을 되살려서 런던에서 그나마 먹을만한 음식을 추천할까 합니다.(ㅋㅋㅋ)여행객들이 가진 불만 중 하나가 런던은 음식이 맛없고 비싸다는건데요.. 그래서 주로 프레타망제나 EAT에서 샌드위치를 많이 사먹죠.물론 저도 저기 많이 갔고, 케밥은 제가 제일 사랑하는 음식이었어요...(아 치킨케밥 먹고싶다) 아무튼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2/f0095638_50fcfb2420ffb.jpg)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7) - 돌아가는 길은 처음과 다르게 2012.1.28-29. 토,일요일 Day 8-9 일정 마지막 날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날,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