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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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이번 12/10 팬미팅이 가지고 있는 큰 의미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나서 천만다행이지만 2부에 무사히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쁨과 동시에 놀라운데요. 정말로 3초컷은 아니었겠지만(...) 적어도 1분이 되기 전에 이미 유효타는 모두 사라졌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SM타운의 5층 공연장은 제가 알기로 700~800석 사이인 모양이더군요. 그냥 대강 750석이라고 치면 1부 2부 합쳐서 1500석 정도 되는 것일테고. 물론 이런 공연은 양쪽 다 가려는 사람들도 꽤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미친 경쟁률 안에서는 그 중 대다수가 실패했겠죠. 뭐 여하간, 이번 상황을 대충 정리하자면 아쿠아가 한국에서 1500석 정도는 순삭시킬 정도의 강한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로 줄일 수 있겠습니다. 이런 걸 보여주는 건 엄청 중요해요.

관심 주시니 피드백 드립니다
[대응캡쳐]응...ㄱㅃㅇ....넌정말안되겠구나 쏘리. 내가 전 글에서 엘리 컷콜에서 플래시 터진 거 9월 4일이라고 썼는데 8월 18일 낮공이었음. 내 지인은 8월 4일 아냐? 라고 했는데 딱 중간이었닼ㅋㅋㅋㅋ 어차피 플래쉬 터졌단 후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걸. 왜냐면 일단 나는 죄순이들처럼 밀캠을 찍은 것도 아니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단 후기 쓴 애들은 칼같이 후기가 밀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임. 일단 나는 저 날 공연을 보고왔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다는 것을 증언해줄 지인도 두 명 있음. 근데 김뿌우 지인을 죄년이 믿을 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을 불러오진 않을거임ㅋㅋ 나도 죄년들 안 믿는데 죄년들이라고 날 믿겠냐. 저 날 상황을 좀 자세하게 쓰자면, 저 때가 시방석 티켓팅이 열렸을 때였

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온냐들이 표 6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오지게 유세부리길래 물어보는데왜 뮤지컬 티켓은 6만장 팔면서 뮤지컬 OST 4만장은 아직도 매진을 못시켰오 'ㅅ'? 반값인데 좀 사줘 점심값이구만ㅠㅠ 아 맞다 푼돈 아껴서 데스노트 볼거지? 깜박했네 내가! 저때 아낀 푼돈 도리안 그레이엔 안 풀었지만 데노엔 풀어줄 거지? 다른 대극장 주연급 뮤배 붙여서 동반 캐스팅 하는 이유가 혼자 6만석 못 팔아서는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지! 온냐들 믿어요ㅎㅎ
관심을 구걸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 할텐데...
한 줌 뮤덕 말고는 아무도 김준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죄순온냐들이 미쳐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펌) 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를 향한 비정상적인 안티질 참고로 출처는 JYJ갤이라고 합니다. 이거 참 관심을 가져달라 발악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겠고, 근데 이제 쟤들한테 관심은 너무 큰 사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 다른 건 모르겠고 저런 걸 써놓고 잘 썼다고 서로 칭찬해줬을 생각을 하니 아무 상관 없는 내가 안타까워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아니, 얘들이 이 수준은 아니었어요. 적어도 예전에 얘네는 화력과 단결력, 조직력, 정치력, 행동력 정도는 있는 애들이었단 말이죠. 다소 멍청한 구석은 뚝심과 쪽수로 밀어붙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저거 다 날아가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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