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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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에 대한 신기주기자와 김동조이사의 잡담에 관하여

Hun's Archive|2015년 7월 8일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the way). "늘 그랬듯이,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인터스텔라- 중력을 벗어나지 못하는 '미생' 위 링크와 아래 글은 스포일러, 아니 줄거리를 모두 이야기 하고 있으니 영화를 본 사람들만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김동조님의 트위터를 구독하다가 두분의 팀블로그를 우연히 접하게 된 후 가장 먼저 보게 된 이 글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미생으로 풀어가는 해석이 굉장히 색다르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다음은 두분의 잡담 중 일부를 발췌한 부분. 1 주 (무시하면서) 를 보면 도대체 왜 주인공 쿠퍼가 블랙홀에 빨려들었는데 하필 딸 서재로 끌려들어가는 것이냐. 그곳이 딸과 마지막으로 시간을 보낸

창세기전 4 1차 CBT 관련 인터뷰 / 피드백 종합 감상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29일

에스카토스 정보국 팟캐스트 TIG 인터뷰 기사 1 TIG 인터뷰 기사 2 장고 끝의 악수. 미생(未生)이 아니라 곤마(困馬)가 된 창세기전 4 이번 기사와, 그 전 인터뷰 기사를 비롯한 몇몇 자료들을 읽고, 그리고 창세기전 4에 대해 말한 전반적인 생각을 보고, 저는 20년 소프트맥스 팬 입장으로 저게 나름대로의 고민을 거친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지난 번 기사만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런 고민을 이해하는 것과, 그 고민을 가지고 나온 결과물이 지금 시장의 평가 및 반응으로 볼 때 적절한 것인가 하는 것은 다른 문제겠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물만 놓고 보면 그런 고민과 생각을 이해한다 한들 소프트맥스의 선택은 한마디로 장고

드라마 미생, 희망

忘 그리고... 望|2014년 12월 30일

이리저리 중간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끝났네... 만화로 이미 다 봐서 라고 생각하고 시작을 안 했었는데, 마지막 가기 전까진 만화의 큰 줄거리 안 해치고 잘 오다가 막판에 저건 머야 했음... 몰랐는데, 저게 1화 장면이었다고; 마무리는 몇년 째 내 블로그에 걸려있던 루쉰(노신, 魯迅)의 희망 나래이션으로 끝나던데... 이거 처음에 적어 놓고 맨날 볼 땐 괜찮았는데, 귀로 들으니 오글 거리더라; 옆에 적혀 있지만, 언젠가 내가 바꿀 수도 있으니 오랜만에 Copy & Paste. 希望本是无所謂有,无所謂无的。 這正如地上的路, 其實地上本沒有路,走的人多了,也便成了路。 -魯迅 (나래이션 번역은 모르겠고... 그냥 내 발 번역.)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 할 수도 없고,없다고도 할 수 없다

아이돌마스터 신 시리즈 줄거리 리뷰

아이돌마스터 신 시리즈 줄거리 리뷰

New TOWA Generation|2014년 12월 22일

과거의 상처를 지닌채 우연히 특례로 765프로의 연습생이 된 치하야 하지만 정규 과정으로 연습생이 되지않았던 치하야를 동료들은 물론 담당 프로듀서조차 은근슬쩍 배척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성실함과 노력 그리고 재능으로 조금씩 주위사람들의 마음은 열게 되고.... 여러가지 활약상을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하지만 보수적인 765프로에서 어디까지나 특례로 연습생이 되었던 치하야에겐 데뷔란 있을수 없는일... 한편 연습생 동기들도 여러가지 트러블에 휘말리고... 데뷔한 연습생 동기들은 치하야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치하야를 유독 아꼈던 프로듀서는 치하야를 데뷔시키기 위한 모험을 강행합니다... 과연 치하야는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