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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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오사카 도톤보리 스타벅스

[일본여행] 오사카 도톤보리 스타벅스

듀듀|2015년 8월 8일

오사카 도톤보리의 스타벅스 ^^ 새벽 4시까지 영업해서 완전 신기했다 ㅎㅎ조흔 스타벅스다!!ㅎㅎ매일매일 새벽에 커피마실 때 애용했던 매장 ~도톤보리가 번화가이기도 해서 새벽에도 커피를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재밌었다..ㅎㅎ다들 이 새벽에 안자고 커피마시네 신기하다~ (나도 그러고 있으면서 ㅋㅋ) 지하와 1층 2층이도 자리가 있다.위에 매장에 올라가봤는데 자리도 독특하고 쾌적했었다...마시고 갈 시간은 없어서 맨날 들고 나갔지만...ㅎㅎ 원두도 팔고 요건 비아랑 쿠키같은거 같이 들어간 조합이었는데 선물용으로 좋을 듯 ^^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비아+ 쿠키류나 과자류 예쁘게 포장된거 매장에서 팔면 좋겠다.. 저기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코스터는 가격이 300엔이었는데기념으로 하나 사왔다 ㅎㅎ 오사카 머

어제하고 같은 곳입니다.

어제하고 같은 곳입니다.

전기위험|2015년 5월 1일

예전 오스트리아 빈에 갔을때 카페 데멜에 죽치고 있다 슬슬 다음 일정으로 이동해야겠다...싶어 계산해달라고 하니 한국 사람들 기준으로는 영 굼뜹니다. 일단 채비를 하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길래 자리를 비켜줬더니 그제서야 점원이 계산서를 가지고 오며 하는 말이, 당신은 여기 와서 자리잡은 이상 여기서 여유있게 있을 권리가 있다, 뒷사람 눈치 볼 이유가 없다....뭐 대충 그런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10시도 되기 전에 여기 와서 지금껏 죽치고 있으려니 그 생각이 나네요...근데 그래도 푹신한 상석 차지하고 앉아 있으려니 미안한 감도 있고 배도 고프고 하니 커피와 디저트를 하나씩 더 시켜 다 먹은 참입니다. 그건 그렇고 여기는 서울만큼 덥진 않지만 여름 분위기 물씬입니

또 카페에서 멍때리는중

또 카페에서 멍때리는중

전기위험|2015년 4월 30일

금쪽같은 휴가를 내서 교통비와 숙박비 써가면서 부산에 와서 한다는게 멍때리기...부산은 날도 좀 우중충하기도 하고 평일이라 비교적 조용하네요. 예전에 누군가가 답글로 '바람이 부는 한 배는 어딘가로 가게 되어 있다'라고 하셨는데, 요새 화두는 '그럼 그렇게 해서 닿는 곳은 어디인가'라고나 할까... 마침 바람을 이리저리 이용해 자기 편 삼아 요트를 타는 분이 눈에 보입니다. 중심을 잃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시네요. 뭔가 교훈적인 (?) 스타벅스 송정비치점입니다.

스타벅스 용담 Drive Thru, 제주

스타벅스 용담 Drive Thru, 제주

Rockk's Hole|2015년 4월 15일

제주공항 북쪽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곳.공항에서 10분 남짓 거리인지라 뜨고 내리는 비행기도 보인다.사실 서귀포에서 올라오는 길에 협재를 들리려 했는데기가막힌 타이밍에 마라톤 행사를 하고 있어도로가 통제되었기에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출발 시간까지 여유가 좀 생겨서이호테우 해변 가는 길에 눈여겨봤던 스타벅스로 고고.2,3층은 호텔로 쓰이는 거 같고1층 전체를 스타벅스가 쓰고 있어서 매장이 꽤 넓은편이고큼지막한 창을 통해 보이는 제주의 바다가 장관이다.커피맛 따위 평할 때가 아니란 것.다음에 기회가 되면 드라이브 쓰루도 해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