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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3편)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3편)

차이컬쳐|2013년 12월 3일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대만 타이페이편을 올려 보겠습니다. 2편이 궁금하신 분은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2편) 일단 아침부터 Taipei101 을 배경으로 사진 하나 찍고 시작했습니다. 저도 사진을 잘 직지는 못 하지만, 제가 나오는 사진은 별로 잘 나온 사진이 없습니다. '국부기념관' 입니다.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버스기사가 휠체어 내리는 것도 도와주고 마침 정류장에 저렇게 공사중이라 더 조심스레 도와주더군요. 이런 모습은 96년도 토론토에서가 정말 문화충격이었죠. 그 당시 버스기사가 장애인의 탑승을 도와주고 사람들도 함께 도와주는 그 모습... 그 당시 한국의 버스는 시내에서 출발하기 바쁘고, 아비규환이었었거든요. 대만의 제 친구 입니다. 여기는 시내 '국부기념관'

서울역 구역사 무료 레고 전시회와 여가의 재발견 박람회

서울역 구역사 무료 레고 전시회와 여가의 재발견 박람회

지방에 일이있어서 KTX로 다녀온후 서울역 구역사가 보고 싶어서 구역사 쪽으로 가보니 서울역 구역사 에서 '여가의 재발견' 이라는 무료 박람회를 하고 있더군요. 무슨 전시회 인가 하고 다가가 보니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한 무료 박람회이었습니다. 서울역 구역사 내부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건 바로 이 대형 미키마우스 머리 입니다. 서울역 신역사가 세워지고 나서 구역사는 안와본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역사 내부가 정말 작게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이런 작은 건물에서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을 수용했었을까 생각해보니 안믿겨졌습니다. 서울역 역사 1층에 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것은 바로 이 베어브릭 전시관 입니다. 가지 각종 베어브릭이 수집되어 있는

[스페인] - 세비야

[스페인] - 세비야

Day 322013년이다.떠나는 날부터 날씨가 안좋았다.일단 버스를 타고 짐을 맡기러..3.5유로... 비쌌다..레드불 먹음..짐을 맡겨 놓고 걸어다니기로.새해 첫날이라서 그런지 거리는 한산하고 조용했다.누에바 광장 쪽으로.그전날의 감동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어제는 거리가 지저분했는데 감쪽같이 깨끗해짐 ㅋㅋ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시작된 2013년의 첫하루어제 그렇게 지저분할줄 알았는데거리가 깨끗하다는게 신기할 정도였다.그래도 트램은 정상작동.. 사실 트램 거리도 2KM도 채 안되는 ㅋㅋ아침..여기는 햄버거 사이즈부터 남다르다.다시 찾은 전망대빵.... 맛있어보인다..정말 조용하다 ;;하지만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고 있었다.골목 걷는 재미.거짓말 처럼 햇살이 짠~걷다 보니 나온 성벽..?눈아픈 건물 @@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