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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지난 3월에 다녀온 캐나다 여행기 중 시애틀 여행부분입니다. 급 아침부터 추억에 젖어서(...) 여행기같은건 잘 못올려서 여태까지 미루고 있었네요. 근데 갑자기 스타벅스 1호점 다녀온걸 포스팅하고 싶어져서... 캐나다 여행의 순서는 토론토-캘거리-밴프-캘거리-벤쿠버-시애틀-벤쿠버-토론토 였습니다-_-;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움직인 이유는 뭐 고모네 집은 토론토고 친구네 집이 캘거리고 그리고 벤쿠버는 가야할 것 같아서 그리고 그레이아나토미때문에 시애틀은 꼭 가보고 싶어서......... 아무튼 시애틀을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뉴욕보다 더) 신나는 마음에 출발. 근데 이거에 관한 것도 할말이 많은게 벤쿠버에서 시애틀가는게 쉽긴 한데 여행사끼고 가면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고ㅠㅠ 이래저래 사정으로 당일치
[페이스북 이벤트] 노루페인트 인증샷을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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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
부라부라. 일본어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일단은 아주 바람직한 교토 쥬쿠도 서점의 데즈카 오사무 코너부터. 제기랄 저 17권 전집 언젠간 사고 말겠다. 이 16권 전집도 포기할 순 없어 좋아 이럴 때 데즈카 파산 동호회 구경꾼(....)으로 둘 다 지르는 거다. ........는 꿈에서. OTL. 하지만 언젠가는!!!(ㅠ.ㅠ) 만화 전문 서점이긴 하지만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역시 간사이는 덕질하기에 좋은 동네는 아니에요. 테라마치, 교고쿠토오, 니시키 시장 등 카와라마치 주변 번화가를 부라부라해봅니다. 줄이 서있던 카라아게(닭튀김) 집. 그러나 기름기는 별로 땡기지 않았고. 여기도 아마 테라마치.....? 저 마츠모토 키요시를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드럭스토어는 보이면 들어갔어야 했어ㅠㅠㅠㅠ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