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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시리즈<중랑천-월계역까지>
음...1년 반만에 올리는 사진업로드입니다 ^^;;;게을러서 사진을 잘 안찍었는데요새 날씨도 많이 좋아지고해서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볼까 합니다.^^ㅋ이번시리지는 중랑천을 지나 월계역근처까지입니다. ▲집에서 25분정도 자전거를 타고 도착한 청계천 동쪽끝부분.근처에 동대문구청,대한적십자사등이 있다. ▲청계천부분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왼쪽에 청계천이 있지만 앞선 청계천부분과는 달리여기서부터는 자전거를 타고 갈수있는 자전거도로가 있다. ▲계속 쭉쭉-앞으로 가고 있는 중...중간중간 운동을 할수있는 작은 공원등이 있다. ▲청계천을 지나던중 발견한 안내판지금 가야할방향은 군자교방향이다. ▲청계천의 끝부분에 와서 갈라지는 갈림길오른쪽은 한강으로 빠지는 길이고왼쪽은 바로 중랑천으로 가

자전거로 다니는 제주도 2박 3일 계획
참고로 아래 사이트는 위시빈이라는 사이트. 여행일정 정리하고 지도로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다. 짤 때도 바로바로 지도상 위치를 볼 수 있어서 편리함.어플로도 볼 수 있고 저장한 스팟들도 바로 볼 수 있고, GPS로 내 위치 확인도 가능. 오프라인 사용까지 가능하다.(그 경우는 스샷으로만 지도 제공.) 시간대는 곧이 곧대로 보지 말 것

발 어는 줄 알았다
요즘 낮밤이 완전 바뀐데다가 날씨도 부쩍 쌀쌀해져서 계속 장거리를 못 뛰고 있었다. 이제 면접 준비도 좀 슬슬 해야 할 것인데(그동안은? .. ㅋㅋㅋㅋ) 더 지체하면 장거리 뛰러 갈 시간이 없겠다 싶어 양갱 20개와 2L 생수병 하나를 챙겨서 출발했다. 기온을 보니 밤 사이 영하로 떨어졌지만 기능성 내의부터 해서 온몸을 꽁꽁 싸서 다 괜찮았는데 발이 얼 것 같더라ㅠㅠ 추위 따위 군대에서 이미 충분히 적응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클릿슈즈는 통풍성을 위해서 구멍이 슝슝슝 나있기 때문에 발에서 나는 땀이 불감당인 듯. 슈커버가 빨리 와야 한다. 그렇지만 이베이에서 무료배송으로 샀으니 빨라도 다음 주, 보통 다다음 주는 돼야 도착하겠지ㅠㅠ 그동안 발에 동상 방지하려면 양말 두 겹 신고

짭프로 거치대를 샀다.
얼마전에 시모노세키에 2박 3일 자전거 마실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기를 써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일이 커서 뭉기적거리다가 이거라도 쓴다. 시모노세키 여행전에,아무래도 여행에서 남는건 기록이고 특히 사진과 동영상이 유효한 것 같아서 짭프로 중 sj7000을 지름.고프로는.. 너무 비싼 것 같아서 패스. 온갖 액세서리 포함 잘되어 있긴 하다. 하지만! 집 앞 잠깐 타보니 자전거 마운트가 고정이 잘 안되서 카메라가 작은 충격에도 움직여서 고정이 안됐다. 부산 도로 요철 많은데 멈출때마다 카메라 만져줄수도 없고. 그래서 여행 직전에 케이블 타이로 다른 방식으로 고정해봤으나..이것도 좀 타다보니 요철 때문에 휙휙 돌아간다. 여행에서는 헬멧에 고정하고 다녔음. 포기. 테잌 마이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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