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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6) 다시 옛날의 명성을 되찾아가는 혼마루어전 복원공사.

2013-4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6) 다시 옛날의 명성을 되찾아가는 혼마루어전 복원공사.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2월 10일

(26) 다시 옛날의 명성을 되찾아가는 혼마루어전 복원공사.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성 천수각의 관람을 마치고 바깥으로 나오면... 당연한 듯이 오미야게(선물)를 파는 선물 가게가 있다. '나고야성 오미야게'라는 간판을 달고 장사를 하는 이 곳의 주 판매 품목은 당연히... 가격이 저렴하고 부담이 없는 과자류를 메인으로 하고 있다. 나고야의 닭날개튀김 전문점 '세계의 야마짱'의 닭날개맛 과자까지! 그냥 치킨맛이 나는 우마이봉처럼 보였는데 나고야를 상징하는 과자

2013-404.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5) 샤치호코의 고향, 나고야성.

2013-404.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5) 샤치호코의 고향, 나고야성.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2월 3일

(25) 샤치호코의 고향, 나고야성.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국제 호텔에서의 체크인을 마치고 중부여행 마지막날의 첫 번째 일정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나고야를 왔음에도 불구하고 나고야는 보지 않고 기후현, 나가노현 등을 돌아보았는데, 오늘 하루는 전부 나고야 관광. 버스를 타고 이동한 제일 먼저 도착한 오늘의 첫 관광지는... . . . . . . 나고야의 중심이자 상징, 나고야성이다. 사실 나는 나고야에 찾아온 것이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나고야성을 간 것은

2013-38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1) 마침내 나고야 시내로 들어오다! 중심가 사카에(栄) 둘러보기.

2013-38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1) 마침내 나고야 시내로 들어오다! 중심가 사카에(栄) 둘러보기.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1월 18일

(21) 마침내 나고야 시내로 들어오다! 중심가 사카에(栄) 둘러보기.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국제 호텔. 이 호텔은 우리가 세 번째 날에 묵을 호텔로 나고야 시내 중심가인 사카에 근처에 있는 곳이다. 어쨌든 오랜 시간동안 시골 등지를 돌아다니며 즐겼던 여행이 끝나고 드디어 처음으로 시내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동안 한산하고 조용한 시골, 그리고 자연 풍경만을 돌아다니다가 북적이는 시내 중심가에 다다르니 기분이 굉장히 남달랐다. 또한 사카에는 불과 한 달 전

2013-373.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2013-373.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1월 14일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히다 타카야마 마을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한 뒤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발견한 차. 다른 사람들은 '이게 뭔 차냐' 하고 별반 반응이 없었지만(...) 나 혼자만 이걸 보고 괜히 들떠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 이런 건 역시 일본이니까 가능한 거구나...ㅎㅎ 아 케이온... 옛 에도시대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히다 타카야마의 뒤를 이어 오늘의 두 번째 목적지는 기후현의 시라카와고 합장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