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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68.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8)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거리를 거닐다.
(18)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거리를 거닐다.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아침시장을 나오는 길에 당고(떡)꼬치를 파는 가게가 눈에 띄었다. 개당 70엔의 당고 꼬치를 팔고 있었는데 같이 여행을 하는 C형님께서 갑자기 저 곳에서 당고를 인원수대로 사시더니 하나씩 나눠주시길래 나도 얻어먹을 수 있었다! 일본의 당고는 이렇게 동그란 경단 같은 떡을 숯불에 구워 조청 또는 간장을 발라 먹는다. 우리가 먹은 건 간장구이. 떡을 간장에 발라먹는 문화는 우리나라에서는

2013-36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17) 중부의 작은 교토, 히다 타카야마의 아침 시장.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오카다 료칸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중. 날도 조금 흐렸지만 산 속에 안개는 한 치 앞을 보기 힘들정도로 심하게 꼈다. 게다가 마치 대관령 고갯길을 넘는 것 같이 험한 길은 보너스. 그렇게 한참을 달린 끝에...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셋째 날의 첫 번째 관광지로 우리가 내린 곳은 타카야마(高山)라는 동네. 히다 타카야마의 버스 타는 곳. 버스가 정차하는 하차장은 꽤 넓은

2013-35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15) 마을 전체가 온천,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 거리.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감동의 히다규로 저녁식사를 마치는 것으로 둘째날의 모든 공식적인 일정은 끝났다. 대충 저녁 여덟 시 쯤 된 시각이었는데, 공식 일정이 끝나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사람들과 함께 호텔 근처를 돌다다녔다. 신히라유 온천 마을이 어떻게 조성되어 있는지 구경하고, 근처에 볼거리가 있나 하며 밖으로 나와 돌아다녔는데... . . . . . . 생각 이상으로 이 곳은 엄청난 오지(?!)였다... 전

2013-34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카미코지, 그리고 갓파바시의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었던 두 번째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 묵을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캇파바시에서 차로 약 15~20분 정도 이동한 곳에 있는 산 속의 작은 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 온천'이라는 곳에 있다. 신히라유 온천은 게로 온천과 마찬가지로 마을 전체가 온천, 그리고 온천을 중심으로 한 료칸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관광 테마형 마을이기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