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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40.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2) 말도 안 되게 맑고 깨끗한 카미코지의 물, 그리고 캇파바시.
(12) 말도 안 되게 맑고 깨끗한 카미코지의 물, 그리고 캇파바시.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다이쇼이케(대정) 연못. 이 연못은 놀랍게도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 속에 있는 연못이다. 다이쇼이케...라고도 불리는 이 연못의 탄생 비화는 이렇다. 아주 오랜 옛날 이 곳은 그냥 하나의 흐르던 작은 강이었는데, 화산 폭발로 인해 화산재가 쌓이면서 그 강의 흐름이 막혀 물이 고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이런 연못이 생기게 되었다. 지상도 아니고, 높은 산 속에 웬만한 강 폭

2013-33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9) 일본의 작은 알프스, 신호타카 로프웨이.
(9) 일본의 작은 알프스, 신호타카 로프웨이.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산 중간에 떡하니 자리잡은 이 곳, 이 곳은 신호타카 로프웨이를 타는 입구다. . . . . . . 이 '타카' 말고 '신호타카'..... 이튿날의 첫 번째 목적지인 '신호타카 로프웨이'는 전 세계에서 딱 두 군데 있는 '2층 케이블카'가 운행하는 곳으로 케이블카 자체가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개발된 일본 중부지역의 명소 중 하나다. 해발 2156m의 산 위를

2013-3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생전 처음 먹어보는 가이세키 요리로 화려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호텔방으로 올라왔다. 아까 전 테이블이 있던 자리를 누가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았다. 우렁각시라도 왔다 간 것인가? 알고보니 직원이 우리 저녁식사 하러 간 사이에 직접 방에 들어와서 테이블을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고 간 것이었다. 고급 호텔에서는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하면서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하지만 지금

2013-3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유카타에다가 일본식 나막신인 게다까지. 영락없는 꼴이 에도시대의 일본인이다...-_- 솔직히 요즘같이 위안부 문제라던가 독도, 그리고 극우세력의 반한감정 문제 등 일본에 대한 한국의 감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블로그에 노출시킨다는 것이 조금 조심스럽긴 하다. 하지만 나는 여행지를 다닐 때 최대한 여행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고 즐겨야 한다는 것을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