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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네
한국 게임회사들이 파고들었어야 할 서브컬쳐 컨텐츠들을중국 게임회사가 파고들고 있는 것을 보는 느낌이란... 일본 모에요소 + 중국의 개발환경 + 한국의 소비시장이 만들어낸 괴작을 보게될줄이야. 동인시장만 뒷받침 되어도 큰 반향을 일으켰을텐데 그게 아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김생민의 영수증
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엠비씨 에브리원에서 하는 방송이다. 케이블에서 하는 방송인데 엠비씨에서 하는 예능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한 번 보고 난 뒤로 꼬박꼬박 보고 있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는 형식이다. 친구를 보기 위해서 한국에 방문하는데 그들이 계획을 짜고 오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하루 정도는 친구가 한국으로 와준 친구들을 위해서 투어 계획을 짜기도 한다. 비정상회담에서 나온 알베르토, 럭키, 다니엘 등이 친구들을 초대했었다. 알베는 엠씨로도 나오는데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잘 설명해줘서 좋았다. 자기는 영어를 못하는데 한국에 와서 한국사람들이 영어로 물어서 힘들었다는 말에 공감했었다. 개인 성격도 있겠
슈퍼로봇대전X 프로모션 영상을 보고
로봇대전 전문 블로거 빌트님의 슈퍼로봇대전 BX 분석을 보면 이 작품은 분명한 적자입니다. 판매량이 12만...이것도 문제고요그래서 다음 작품인 슈퍼로봇대전V의 판매량이 신경쓰였는데요. 결과는 PS4판 12만 5290장, PS VITA판 10만 9245장입니다. (출처 : http://teitengame.com/) 이건 일본내의 매상이고 엄밀한 의미에서 정확한 최종매상을 숨기는 한국에서는 약 3만장, 중국 대만 홍콩에서 판매량을 찹히면 양 기종 다 합쳐서 40~50만장 조금 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정확한 데이터 아시는 분 계세요? 이 전략이 먹힌건 좋은데 이번 X를 보면 상당히 안전빵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듯 보입니다. 1. 우선 와타루의 등장. 일본에서도 인기 있었지만 중국에서 와타루의 인기는
로봇이 안나오고 전함이 나오는 SF 애니라..
은영전 같은건 당연히 스케일 문제도 있고, 거기 전함은 주역급 아니면 수만척씩 갈려나가는게 일이니 패스.. 막상 생각해보니 떠오르는게 없네요. 우주선장 율리시즈나 스타징거?(별나라 손오공) 정도..? 정작 반드레드는 로봇 나오는데도 슈로대 안나오고.. 테라다가 한국시장을 생각한다면 그랑죠를 참전시켰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듀얼!! 파라레룬룬이야기랑 에바가 나와서 비슷하다고 서로 크로스오버 하는걸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