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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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이 외국 드라마였다면?

멧가비|2021년 10월 6일

미드 ver. 제목: The Game of KRAKEN 주인공은 휴직 중인 경찰, 이혼했고 알콜 중독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게임 참가 강새벽 포지션에는 라틴계 성폭탄 배우 캐스팅인기 많아서 게임 룰 까지 변경해가며 안 죽이고 살림정작 배우는 시즌3 쯤에 영화 데뷔 한다면서 하차영화 망하고 쌍둥이 역할로 다시 기어들어옴 "자네가.... 말이 되고?" 여기서 시즌1 종료시청률 안 나왔으면 바로 캔슬 시청률 잘 나오면 시즌 10도 넘어감상금도 막 4천억 넘어감게임 소재 다 떨어져서 댄스 파티 같은 것도 열리고흑막, 진짜 흑막, 찐 흑막 계속 나와서 외계인 까지 나옴 이미 초창기 배우들은 다 떨어져 나간 상태주인공이 딸을 찾았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관심 없음

MCU 탐구 - 에.오.쉴. 100회 특집에 무슨 일이

MCU 탐구 - 에.오.쉴. 100회 특집에 무슨 일이

멧가비|2018년 1월 10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TV 드라마이자 [어벤저스]의 스핀오프로 시작했던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100번 째 에피소드가 이번 시즌 12화인가 13화 쯤이다. 당연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이벤트. 필 콜슨 역의 클락 그렉은, "커다란" 무언가가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마블 텔레비전의 총 책임자 제프 로엡은, 중요한 사건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며 "쉴드들도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떡밥을 던졌다. 이에 따라 100회 특집에 있을 여러가지 이벤트를 추측해 볼 수 있는데, 1. 바바라 모스(모킹버드)의 컴백 이미 헌터가 돌아왔으니 바비도 돌아올 것임은 거의 확실하다는 게 중론.그러나 드라마의 초창기 멤버도 아닌 바비의 귀환을 두고 저렇게 설레발쳤을 것 같진 않다. 2.

영화 탐구 - 80년대 레트로 오마주

영화 탐구 - 80년대 레트로 오마주

멧가비|2017년 12월 27일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B 포스터 중 하나는 존 휴즈의 [페리스의 해방]을 오마주했다.영화 초반부 내에 이미 페리스가 달리는 마지막 장면이 이스터에그로 삽입되었거니와, 홈커밍의 지향점이 80년대 청춘물임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 다른 포스터는 [조찬 클럽]을 오마주한다. 몇 년 전 부터 시작된 80년대 레트로 유행은 이미 눈치채지 못하는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포스터만이 아니라, 이 구도로 홍보 엄청하고 돌아다녔나보다.조찬 클럽은 고교 청춘물의 아이콘과도 같은 작품이라 레트로 유행 이전에도 이미 많은 후배 작품들에 의해 패러디, 오마주 되곤 했다. 심지어 전혀 뜬금없이 [가면라이더 포제]는 아예 플롯과 인물 구도를 그대로 베낀 수준. [닥터 스